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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캠퍼스 | 용접
    보통 용접이라고 하면 환경이 지저분하고 무식한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물론 그런경우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이 과정을 통해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음 단순한 철판 용접만 줄창 하는게 아니라, 기업체에서 실제 생산하는 제품을 만들어 봄으로써 취업시에 업무에 적응하기 쉽게 하는 교육과정이었음 지도교수님도(박쌍균교수님) 부산싸나이답게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고, 전문적 지식을 잘 알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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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캠퍼스 | 용접
    훈련생 지영재 입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용접을 처음 접하였고, 하루하루 지날때 마다 실력이 발전하는 것을 보고 훈련과정을 참여한 것을 후회는 없습니다. 그리고 같이 배우는 동기들 통해 자극이 되어 열심히 할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한테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한것에 대해 죄송하게 느낍니다. 아직 살갑게 다가가서 배울라고 했어야 했는데, 성격 상에 이후로 표현을 잘 못하여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성격도 많이 바뀌였습니다. 주위가 산만하여 하는 일에 집중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 집중력이 부족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용접 과정을 통해 나도 성격이 바뀔 수 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매일 같이 부스에 있으면서 안되는 경우도 많고 나 스스로도 화가 나는 경우가 많아 감정을 드러나게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 교수님의 말씀처럼 하는 것에 있어서 생각을 하라는 것을 들으며 부스에서 적용을 하니 인내심도 많이 성장되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짧은 6개월 과정이였지만, 살면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한 것은 없었습니다. 용접에 걸음마를 띄어 이제는 기초를 가지고 사회에 나가 살아갈라고 합니다. 많은 응원해주시고 좋은 자리 있으면 추천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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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캠퍼스 | 용접
    저희 어머니는 선생님이십니다. 은퇴가 얼마 남지 않으셨는데, 스승의 날이 오면 해마다 꼭 선물을 가득 받아오셨습니다. 어린 저는 그저 어머니가 참 좋겠다.. 저렇게 많은 학생들에게 감사 받을 수 있다니, 선생님은 참 보람차고 좋은 직업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저는 28살에 한국직업능력교육원에서 박쌍균 교수님의 수업을 신청하고, 어제 무사히 수료하였습니다. 수료 후 저의 생각은… 이토록 진심어린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표할 수 있는 선생님을 만난다는것은 학생으로서 얼마나 큰 복이며 행운인가.. 우리는 살면서 여러 교육자들을 만나게 되지만, 박쌍균 교수님 같이 열정 넘치고 학생들을 아들과 같이 진심으로 위하는 교수님은 정말 인생에서 한번 만나기도 쉽지 않은 멋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의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저는 교수님의 수업을 통해 용접은 물론이고 인생을 배우며 한 사람으로서 더욱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6개월 동안 교수님이 하루도 빠짐없이 보여주신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도하실 많은 학생들에게도 평생 잊을 수 없는 존경스러운 분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교수님께 꼭 하고싶었던 말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교수님은 정말 멋지고 존경스러운, 제가 되고 싶은 그런 어른이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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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캠퍼스 | 용접
    용접이 저 포함 대부분 생소했을텐데 거기에 맞춰서 개개인마다 맞춤지도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좀 더 익숙해지고 흥미를 느끼게되면서 빠르게 실력이 향상됐습니다 항상 먼저 지도해주시면서 가려운곳을 긁어주어 6개월간 많은것을 배워 취업도 어렵지않게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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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캠퍼스 | 용접
    용접은 덤 으로 배우는 수강이었다고 할수있겠다. 분명히 용접을 배우러 왔는데 용접을 통해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물론 살아가는 모양은 제 각각이고 정답은 없지만 내가 살아 가고 싶은 모양은 있고 성공하는 모양으로 살아가는 길의 방향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길을 배웠다. 발전하는 삶을 살으라는 말만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게 왜 좋은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모호하게 말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하지만 정말 구체적으로 설명들을 기회였다. 정말 큰 동기부여가 됐다. 내 33년 짧다면 짧은 인생이지만 처음으로 진정한 어른 선생 스승이라는 칭호가 어울리는 사람을 만났다. 인생에 기회 하나를 쓴게 아닌가 할 정도다. 또 정말 박쌍균교수님의 가르침에는 진정성이 있다. 진심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하신다. 진심은 통한다는 말을 듣기는 들었어도 느껴본적은 없는데 참 그 진심이 통하는걸 느꼈다. 내 인생에 새로운 경험을 했다. 그로 인하여 수강생들이 끈끈한 동료애가 생겼고 시너지가 참 좋게 발생하여 결론적으론 취직도 잘하고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수강생도 많았다. 다 진심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결과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인생 시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변화를 확 줘 새로운 판으로 다시 설계해 치고 나갈시기가 필요하다. 나는 운이 정말 좋게 그 새로운판으로 용접을 택했고 한직교를 택했다. 그리고 인생에 기회를 하나 썼다고 생각될 정도의 진심어린 배움을 얻었다. 인생에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 그 계기를 용접으로 삼고싶은 사람들에겐 꼭 추천하는 강의다. 살다가 용접에서 다른 진로로 바뀌어도 삶에 대한 태도를 교수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기 때문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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