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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제품응용모델링2기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였습니다. 어느새 경원에 입학한지 3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저에게 학업의 기회를 준 경원에 감사하고, 절망에 빠진 저를 희망과 보람으로 이끌어 준
선생님들과 경원의 관계자 여러분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하루 하루가 너무나 즐겁습니다. 학교에서 배워가는 수 많은 지식들은 저를 자신있고 패기있는 남자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열정적인 강의와 한명 한명
신경을 써주시는 일대일 교육방식은 IT기술에 자신이 없던 저로 하여금 IT업계에 강자가 되고싶은 욕심을 갖게 하였습니다. 요즘 나른한 오후 춘곤증에 졸음도 올 수 있지만,
배움의 자세에 너무나 열정적인 우리반 학생들과 선생님들 덕분에 춘곤증은 우리에게 언감생신이 된지 오래입니다.
저는 밤에 잘 때 항상 생각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지식을 배울 수 있는지. 또한 제가 존경하는 선생님과 이제는 많이 친해진 저의 학우들이 빨리 보고 싶어 잠을 설치기도
한답니다.
제가 살아가는 평생에 교육과정 6개월이라면 짧은시간 일지도 모르지만 경원과 함께하는 이 시간들은 너무나 소중하고 항상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당당히 제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일꾼이 되어 박카스 한박스 들고가 웃으면서 선생님들과 즐겁게 담소하고 인사 드릴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
그러면 우리반 화이팅!!!경원직업전문학교 화이팅!!!!!
모두가 바라던 바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
★★★★★한국정보교육원 |중소기업전산화 및 홈페이지 구축과정 2기 몇번의 사회생활에서 많은 부침을 겪다가 무언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수많은 구인광고 속에서 제가 갈곳이라고는 월수입 000보장 같은 신뢰할 수 없는 직종 뿐이었습니다.정당한 댓가를 받으며 스스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종은 나만의 기술을
익혀 그 기술이 사회에서 인정받을때 라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찾은 곳이 이곳 경원직업전문학교 인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배운 과정은 중소기업전산화 과정으로서 자바 언어와 웹 프로그래밍을 익혔습니다. 이곳을 다니며 수료후에도 과연 취업이 될것인지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어려운 학문이고 단시간에 인정받을려면 매우 열심히 해야헸기에 너무나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그러게 참은게 수개월 수료후 구직사이트에 제 이력서를 올리자 많은 업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중에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회사보다 제 기술의 장점을 살리고 아울러 저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회사를 골라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게 공부했던 시간들이었지만 기술을 알아보고 전화해주는 업체가 있다는 점에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아직 기술이라 하기에는 일천한 실력이지만 이 기술을 더더욱 드높여 단순 기능인이 아닌 기술인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길에 첫발을 내딛게 해준 경원직업전문학교와의 인연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
★★★★★한국정보교육원 |컴퓨터 시스템
성명: 이 경 인
저는 無汗不成(노력)의 급훈을 가진 컴퓨터 시스템반의 학생입니다. 2년간 기계를 전공했었지만 사회생활은 원래의 전공에서 벗어나 금속관련업에 종사했었습니다.
처음 모 학원에서 처음 수강을 했을 당시에는 컴퓨터에 전혀 문외한 이었고 많은 시간을 컴퓨터앞에 있어야만했습니다. 그런데 본원에서 수업이후에도 자율적인 공부시간을
가져서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었습니다. 각 과목당 선생님들이 따로 있어 전문적인 수업방식으로 개발분야(IT)가 다소 딱딱한 면이 있지만 재밌는 예제와 실무에 가까운
능력개발에 힘쓰고 있어 학업에 편의를 가지고 있으며 시스템반 학우들의 따뜻한 인간미로 한층 더 보람있고 알찬 학교생활을 하고있습니다 ...
앞으로 저의 보다 나은 생활을위해 한번더 항상 노력하는 자세로 미래를 약속 드림니다. 경원학교와 저의 시스템반 담임 선생님과 학우여러분들 화이팅~!! -
★★★★★한국정보교육원 | SW개발자바모바일 3기
성명: 김 호
안녕하십니까? 요즘 날이 조금씩 추워지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해야 뭐든 하니까요.!
전 우리 경원 직업 전문학교에 들어오기 전에 고시 공부를 했었습니다. 참 막막한 공부가운데 하나죠.
그럭저럭 지내던(?) - 당구장 갔다가 자다가 책 한 시간 보다가 만화방 갔다가… 우연히 동네에 붙은 팜플렛을 보고 무작정 우리 학교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컴퓨터라고는 워드 조금에(사실, 이것도 표도 짤 줄 몰랐음), 인터넷 검색 약간이 단데… 처음엔 사실 겁도 나더군요. 자바가 뭔지도 모르는데,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아~ ! 이렇게 자바에 "자"자도 모르던 친구가, 우리반 급우들과 "오버라이딩"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제 한 달 정도 지났는데요.
사실은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고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단순히 의무감에서 시작한 공부가 아니라 내가 좋아서 선택한 공부이기때문이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열정적인 선생님들께서 열심히 가르쳐 주시기 때문이겠지요. 처음엔, 자바가 뭔지 프로그램이 뭔지 하나도 모르니까 무슨 뜻인지나 알고 가자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이 틀렸다는 걸 깨닫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누구든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된다는 것,
꿈을 가지고 부딪혀 보면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것, 전 그런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꿈을 이루는데는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감나무 밑에 누워만 있다고 감이 절로
입안으로 들어오는 건 아닐테니까요. 그래서, 저녁 9시까지 학교에 남아 우리반 급우(-사실 대부분은 동생들입니다.^^)들과 스터디도 하고, 혼자 공부도 합니다.
반 친구들끼리 농담으로, "우리 이렇게 고등학교때 공부했으면 아마 서울대학교 전체 수석했을거다. " 이렇게 얘기합니다.
저는 인문계열 출신이라, 이 쪽 분야가 아직도 상당히 낯설지만 알기쉽게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배움의 곡식들이 차곡차곡 쌓여감을 느낍니다.
그냥 책만 읽어서는 도저히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도,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질문하고, 직접 컴퓨터로 실행시켜 보면 이해가 되더군요.
아직은 배움의 시작단계라 IT업계의 동향도 모르고, 그에 대한 이해도 부족합니다. 다만 경제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만 알죠.
그러나 상황이 어렵다고 경제가 나쁘다고 포기해서는 안되리라 봅니다. 유비를 설득하여 파촉지방에서 조용히 힘을 키웠던 삼국지의 제갈공명처럼 저 또한
그러한 심정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묵묵히 실력을 갈고 닦을 때이다." 반 친구들에게도 이런 얘기 많이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하고, 또 그것이 사실이니까요.
내년에도 과연 봄이 올까요? 아마… 올 겨울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고, 열정적으로 공부한 사람에게만 오겠죠.그 사람이 여러분이고 또한 저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 C 언어 포인터 공부해야 되는데… 후다닥 ~ -
★★★★한국정보교육원 | SW개발대학 졸업후 사회 생활3년에 원래의 전공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PDA사업을 하다가 솔루션 개발 쪽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어 정보를 알아본 결과 국비로 지원하는 많은 학원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음 모 학원에서 처음 수강을 했을 당시에는 컴퓨터에 전혀 문외한이었기에 6개월의 과정을 들었지만 남는것이 없었습니다.
한번 칼을뽑았으면 무엇이든지 잘라야겠다는 생각에 집근처의 경원직업학교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우리 자바1기 과정의 경우 전부가 비전문인이었기에 그 수준에 맞춰서 차근이 가르쳐주시는 선생님 덕에 이전에 배울때와는 틀리게 많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5개월의 기간동안 정말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하다보니 자격증과 취업은 졸업할 쯤 되어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취업을 해서 정신없이 일을하는 가운데 많이 느끼는 것이 참 그때 열심히 한것이 다행이구나.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학교에서는 공부를 하든 포트폴리오를 하든 어느정도 느슨하게 할수가 있었지만.실무에서는 하루하루 어떤 과제에 대한 결과를 원하더군요..
물론 그때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밑바탕이 되지만 그외에도 필요한 지식을 찾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합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신기술로 프로잭트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원서를 봐야하는 경우도 많은데 제가 영어가 ...ㅎㅎㅎㅎ
지금은 영어공부와 함께 프로그램 공부를 하느라 하루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성취감과 함께..알차게 하루가 지나는것을 느낍니다.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과 10년 뒤에는 IT업계의 이름 있는 사람이 되어서 서로 도울 수 있는 그 날을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