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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클라우드 보안
IT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공부를 하면 될지 어렴풋이 알게 되어 무척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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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갈 게 많은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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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임에도 담임선생님의 훌륭하신 지도로 끝까지 수료를 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 내용은 물론 약간 뒤쳐지는 훈련생들을 끝까지 이끌고 나가고자 하시는 열정과 의지를 느낄 수 있었으며 코로나 인해 잠시 쳐진 저에게 있어서도 다시 힘내서 교육에 임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프로젝트 기간에도 어려움 점이 생기면 잘 해결 나갈 수 있게 도와주셨고, 이력서를 작성하고 내는 기간에도 쉬는 시간 없이 열정적으로 저희를 잘 도와 주셨습니다. 정말 큰 은혜를 입은 것 같아 매우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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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기 전 비전공자로서 교육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이었고 예상한대로 교육 수준이 높아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운이 좋게도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 수업 진도를 잘 쫓아갈 수 있었고 덕분에 수료도 무사히 하게되었습니다.
수업 커리큘럼은 탄탄한 편이고 수준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비전공자일 경우 수업을 따라가기 버거울 수도 있으며 전공자의 경우도 간혹 따라가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선생님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시고 질문을 했을 때 성실하게 대답해주시기 때문에 본인이 하고자하는 의지만 있으면 수업은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배울 때 가르치는 사람의 역량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역량이 좋아도 열정이 없으면 소용이 없고 열정이 있어도 선생님의 역량이 부족하면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박찬민 선생님은 이 두 가지 모두를 가지고 계셨으며 특히나 학생들에 대한 책임감과 열정이 넘쳐나시는 분이었습니다. 오히려 공부하는 학생보다 더 열정이 넘치셔서 학생들이 쫓아가기 힘들정도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선생님을 만난게 정말 다행이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수업은 본인이 노력하고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으며, 하고자하는 의지를 가지고 선생님의 멘토링만 잘 따른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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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배우는 것에 흥미를 느꼈고 그 이유는 선생님과 교육이 저에게 있어서 매우 좋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막상 처음 배울 때는 두려움이 컸습니다. 그리고 제가 6개월 동안 잘 해낼 수 있을지도 몰랐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경쟁이 아닌 서로 도움을 주면서 프로젝트를 하고 그 과정에서도 선생님의 도움이 크게 작용하였습니다.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시고 저희를 위해 애쓰는 마음이 보여서 더욱 노력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배우는 게 두렵지 않고 재밌을 것 같습니다. 6개월 동안 제 인생을 바꿔주신 박찬민 선생님 정말 감사하고 교육원 에게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