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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클라우드 보안
사실 수업 듣기 전 제가 비전공자이기도 하고 갖고 있던 애매한 질병 문제 때문에 수업을 따라갈 수는 있을까? 했었는데 그래도 아프다고 포기해버리면 이후에도 계속 포기할 거 같아서... 최대한 하겠다고 하고 쌤께 말씀도 드리고... 그렇게 꾸역꾸역 수업을 들었습니다.
사실 초반엔 어디가 아픈지 제대로 말씀도 못 드려서 쟤 꾀병 아니냐 싶을 수도 있었을 부분인데 병원도 편히 갈 수 있었고... 뭔가 내가 객관적으로 해낸 건 적은 것 같지만 그래도 이 수업을 통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된 거 같아 좋았어요.
선생님께서 해주신 강의 필기를 치료를 먼저 권해주신 의사쌤 덕분에 바로 취직 준비는 못할 거 같지만... 치료 받는동안 쌤이 해주신 강의와 수업자료들로 꼼꼼히 되돌려 복습하고 또 못 딴 자격증도 따 완치 후 취업하여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진짜 감사해요!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만난 쌤들 중에 쌤이 최고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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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클라우드 보안
6개월 클라우드 교육의 긴 여정을 잘 버티고 수료할 수 있었던 건 모두 박찬민 선생님 덕분 입니다.
교육을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오리엔테이션 수업을 진행하며 박찬민 선생님께서 클라우드의 IaaS, PaaS, SaaS를 요리사에 빗대어 설명해주시는 걸 보고 정말 이 과정을 잘 선택했다고 생각이 들었었고, 좀 더 쉽게 클라우드에 접근 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 째, 이론과 실무가 적절하게 이루어진 최고의 수업 이였습니다. IT 교육 특성 상 지루해질 수도 있는 수업을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시는 부분에서 수업의 몰입도가 상당히 컸습니다. 그리고 이론을 기반으로 한 실습 과제를 주차 별로 진행하면서 실력을 쌓아가기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마지막으로 찬민쌤의 열정 입니다. 항상 학생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들으며 저 또한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어려웠던 과정도 잘 수료할 수 있었고 좋은 곳에 취업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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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클라우드 보안
찬민쌤은 한 수강생도 빠짐없이 모두 취업의 길로 인도하려고 하십니다. 저는 찬민쌤 덕분에 취업을 할 수 있었고 제 꿈을 펼칠 첫회사에 입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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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클라우드 보안
클라우드를 시작하기 위한 기초 사전 지식 부터 차근 차근 잘 따라 올 수 있게 커리큘럼이 잘 되어 있으며, 각 과정 마다 선생님의 교육 내용도 알찼고 학생들에 대한 교육 열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IT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해당 과정을 따라 올 수 있게 잘 교육 해 주었으며, 꼭 중요한 부분은 상세하게 설명 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수강생들이 배우고자 한 열정과 의지가 있다면 많은 것을 배워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교육 과정을 들으면서 많이 배웠으며, 특히 선생님이 학생에 대한 교육 열정이 장난이 아닙니다.
클라우드쪽으로 직무로 취업을 생각한다면 해당 과정을 꼭 들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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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클라우드 보안
과정을 신청하기 전에는 이쪽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이 하나도 없던 비전공자였지만 교육을 듣고 어디 회사에 취업을 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배워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육훈련을 담당한 훈련 강사님께서는 수강생 하나하나 모두 이끌고 가려하는 열정적인 모습과 중간중간 힘들어 포기하려하거나 용기가 없어하는 모습을 보면 언제든지 상담과 조언, 격려를 해주는 가족같은 친근함, 수강생이 무엇을 잘했을 때는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고 어긋나가거나 불필요한 행동들을 했을 때는 확실한 지적을 해주는 칼같은 모습, 그리고 교육훈련 과정 중 가장 중요한 훈련 강사님의 역량 또한 이쪽 분야 최고라 칭할 정도의 전문성을 지니고 있으신 분이다.
이 분야의 교육훈련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진로로 생각하고 있어 신청할 생각이 있다면 더할 말 없이 우리 훈련 강사님을 추천해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훈련 과정, 훈련 강사, 교육원의 상태 등 이런것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훈련 수강생의 열정과 하고자하는 의지라고 생각한다.
6개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훈련과정이다. 중간에 힘들고 지쳐도 초심때를 생각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는 모습, 모르는 문제나 상황이 있다면 어떻게든 해결하고 재차 또 실수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