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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90년대 초반 처음으로 컴퓨터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컴퓨터라는게 참 신기했었고 앞으로의 저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단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당시에 흥미는 언제나 게임이었고 그렇게 밤을 새어가며 컴퓨터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시간은 흘러 대학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의 전문대를 졸업한 저에게 취업은 쉽지 않은 길이었고 설사 취업자리가 있다고 해도
제가 생각하던 곳과는 너무나 큰 거리가 있어 낙심한 채 의미없는 세월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서울로 오게 되었고 그때부터 학원이나 직업학교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여러곳을 찾아 보았고 많은 시간을 소비했지만 마음에 드는곳은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은 흐르고 다행히도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찾았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처음 찾아 왔을때 주위의 시선은 좋게만
보아주질 않았습니다. 아직은 사회에서 직업훈련이라는것 자체에 대한 편견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취업에 대한 기대와 배움에 대한 욕구는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었고 3개월이 지난 지금..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항상 학생 개개인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꾸준한 면담과 상담, 관심을 가져주시고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해 주시는 장익 담임선생님과 노영욱 부담임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나이와 살아온 환경이 달랐지만 지금은 한 교실에서 서로를 이끌어 주며 공부하고 있는 형님, 누님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것도 행복합니다.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수업을 받을 수 있는것은 저에겐 큰 행운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행복을 느끼고 그에 따라 일에 대한 능률도 높아집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공부를 하며 다니고 싶은 학교를 다니고 공부하는 요즘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공부를 할 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지만 열심히 할 수록 더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경원은 제 인생에 있어서 하나의 튼튼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배운것을 토대로 한단계 발전하는 저를 볼 수 있었고, 앞으로의 저의 인생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자기자신의 노력 하기에 따라 상황은 크게 변할 것이고, 그리고 이제는 자신이 생겼습니다.
최강 닷넷6기 그리고 경원가족 모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경원에서 꾼 꿈을 모두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서로 웃는 모습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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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제목: 기술네트워크와 휴먼네트워크의 만남
2007년의 시작과 함께한 겨울은 무척 차갑게 느껴졌습니다.
20대의 방황과 고뇌는 이미 해결이 되었지만 30대의 삶에 대한 커다란 무게와 절박감은 현실로 다가와 겨울의 차가운 바람을 맞이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결국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 내린 결정은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이였습니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에는 두려움과 불안감이 항상 따라옵니다.
새로운 분야이기에 기초부터 잘 이해하고 단단하게 다져야 된다는 생각에서 경원직업전문학교의 네트워크 운영관리 2기에 입학하게 될 결심을 하여 베테랑 선생님들의
면접을 통과하고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네크워크 운영관리 2기는 김성채 선생님이 지도하에 1년 동안의 체계적인 과정속에서 최고의 기술을 배울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다양한 네크워크 관련분야에서 단순히 어떤 특정분야만의 교육이 아닌 업계에서 요구하는 추세에 맞추어서 경쟁력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심화된 보충수업 강의, 다양한
과제수행과정, 산학협력체의 실무위탁교육과정을 교육 받았습니다.
또한 네트워크외 다른 분야의 부족한 부분에서는 그 분야의 교육과정 선생님의 강의를 수업 후 특강 교육과정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은 저에게 이 분야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 주었으며, 네트워크 분야에 대한 비전에 확신을 주었습니다.
기술네트워크를 중시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휴먼네트워크를 중시하는 담임 선생님의 교육관은 선생님과의 원만한 소통과 관계 그리고 동기들과의 활발한 소통과 관계를
형성하여, 인격적으로도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08년과 함께 시작한 겨울은 아무리 매서운 추위가 온다 할지라도 차갑게 느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는 직업학교 이상의 직업학교인 경원직업학교
네트워크 운영관리 2기에서 보낸 1년이라는 열정적인 시간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년간의 여정에서 저의 새로운 길을 함께 걸어가며, 목적지까지 올바로 인도해
주신 담임선생님이신 김성채 선생님과 경원직업전문학교의 여러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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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제가 학교를 알게 된 것은 강남의 더조은컴퓨터학원을 다니다가 직업전문학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웹디자인 6개월 과정을 등록하고 학원을 다니던 중 알게 된 친구와 애기를 나누는데 그 친구는 학원과 직업학교에서 공부를 같이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직업학교라는 곳이 있다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국비로 운영하는 교육이 과연 얼마나 수업에 충실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작년에 제대하고 지방에서
올라온 직후라 직장생활을 해서 돈을 모아둔 것도 아니고 친구의 권유로 한번 알아보기라도 하자는 생각에 직업학교를 찾아보았습니다. 처음에 갔던 곳이 강북IT직업학교였습니다.
그쪽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학교를 나오면서 수업 분위기를 봤습니다. 역시 생각 했던 데로 다니던 학원에 비해 낳아보이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3군데를 더 가봤습니다.
마찬가지더군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경원직업학교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전에 갔던 곳과는 달랐습니다. 체계적이면서 학생의 의지를 보는 학교의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타 직업학교를 비방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생각이 5군데를 가본 곳 중 제일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 했던 것이 벌써 3개월이 지나고 3개월이 남았네요. 지금은 전에 다니던 웹디자인 학원에서 일러스트와 포토샵까지 듣고 학교 학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하려 했지만 학원에서 배운 것들을 학교에서도 수업을 하기 때문에 굳이 돈을 내면서까지 배우지 않아도 되었기에 학원은 그만두었습니다.
웹디자인만 생각하던 제가 닷넷이라는 프로그램을 배우고, HTML, 자바스크립트, 드림위버라는 생소한 프로그램과 언어를 다루면서 웹마스터로 진로를 결정했습니다.
지난달 개인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는데 저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내손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학업에만 열중
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난 10월에는 학교 체육대회도 했었습니다. 소수인원으로 참석한 우리반이 종합우승을 했습니다. 정말 기뻤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것도 많지만 앞으로 배울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하구요. 무엇보다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와서 학우들과 장 익 선생님을 만난 것이 저는 참 운이 좋은놈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길을 선택한 우리 닷넷&홈페이지디자인 4기반 학우들과 담임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구요.
만약 취업에 대한 자신의 하고 싶은 의지와 열정만 있다면 자신 있게 권할 수 있습니다. 경원직업학교에 가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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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대학을 졸업한 나는 평소에 관심있어하던 네트워크계통에 취직을 하고 싶어 이곳저곳 이력서를 내며 취업자리를 알아보고 있었다.
하지만 변변한 자격증 하나 없고 미비한 경력조차 없던 나에게 취업자리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마냥 이렇게 준비없이 보낼수는 없다는 생각에 이곳저곳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주변의 지인의 소개로 경원직업전문학교라는 곳에 대해 알게 되었다.처음에는 직업전문학교라는 곳에
대한 편견으로 응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학교 홈페이지와 선배들의 수기 그리고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어
입학원서를 내게 됬고 입학상담을 받게 됐다.
처음의 우려와는 반대로 열의있는 선생님들을 보니 믿음이 생겨 학교 입학의 결심을 굳히게 되었고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네트워크 운영관리에 지원하여 합격하였고 입학
합격통보를 받게 되었다. 3월 14일.. 드디어 첫 등교.. 담임선생님인 김성채 선생님의 대략적인 과정 설명을 듣고 반 친구들의 소개가 있었다. 생각보다 나이대도 젊고 모두
활기차며 기대감이 넘쳐 보였다. 처음의 우려했던 수업방식과 교육내용에 대한 걱정은 첫수업이후 단숨에 날아가 버렸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개인상담을 통해서 학교생활에 대한 어려운점과 앞으로의 각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김성채 담임선생님의 자상함과 열의있는 모습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1년간의 과정.. 이미 세워진 계획을 보며 과연 내가 저 많은 과정을 모두 이수 할 수 있을 까하는 두려움이 있었으나 한달 두달 지나다 보니 조금씩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대학과는 다른 실무위주의 수업과 최신 취업경향에 맞는 강의를 들을수 있었다. 처음엔 컴퓨터의 기초인 PC정비과정을 시작으로 하여 리눅스, 네트워크관련 지식과 자격증을
취득할수 있었다.
앞으로도 실무경력을 바탕으로 더욱 더 많은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고 있다. 한가지 기억에 남는 것은 수업 막바지에 했던 중소규모 네트워크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LAN과 WAN에 대한 실무적인 지식들을 습득했고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할 수도 있었다. 프로젝트라는 공동체 생활을 통해서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된거
같다. 앞으로는 취업을 통해서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지금보다 더욱 개인 역량을 키워나가 훌륭한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
"현재에서 미래가 태어난다"라는 볼테르의 말이 있듯이 나의 미래는 이 경원직업전문학교에서부터 태어난거 같다. 이제부터는 취업을 통해 나의 꿈을 펼쳐나갈 시기인거 같다.
처음엔 씨앗에 불과했던 나를 경원직업전문학교에서 나무로 성장 시켜준 것 같다. 앞으로 사회에 진출해 숲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누군가 직업과 미래에 불투명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면 나는 주체 없이 "경원직업전문학교에서 꿈을 키워보세요"라고 권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나도 이곳에서 꿈을 키워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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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우선 경원직업전문학교에 감사합니다.
IT 분야에 전무한 저에게 IT 업계로 진출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또한 취업에 문을 열어 주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곳도 찾아 주었습니다.
저는 현재 공부중인 학우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첫째 현재 공부하고 있는것에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중인 자격증은 꼭 취득해서 자신의 가치를 높임은 물론 자격증 취득은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심어 줄 것입니다.
둘째 마인드를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 때문에 안돼'라는 것과 '난 잘 몰라' 라는 생각은 마지막 최종 목적지인 취업에 장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란 곳은 긍정적인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을 잘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을 잘 지키는거야 말로 취업을 준비하는 학우들의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인생에 전환점이 된 경원직업전문학교의 시간은 정말 소중하고 항상 좋은 추억으로 있습니다. 지금도 선생님을 뵙고 웃으며 얘기를 나눌수 있는....정말 소중한 분도
얻고요.. 현재 공부중인 학우 여러분도 좋은 결과와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수료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저희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