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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프로페셔널웹디자인 2 기프로페셔널웹디자인 2기 강상혁입니다. 저는 동생이 웹디자인을 하다가 그만두고 다른일을 하고 있지만 평소에 동생에게 웹디자인을 배워보는 것이
어떠냐고 애기를 하다가 인터넷에서 경원직업전문학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프로페셔널웹디자인 6개월 과정을 등록하고 동생하고 여러 가지 상의를 하고 웹디자인을
하려면 여러 가지 기술들을 직업학교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노동부에서 하는 직업학교라는 국비로 운영하는 것이라 처음에는 교육에 대한 열의가 과연 얼마나 충실하고 괜찮을까 하는 의혹도 들었지만 조금은 늦은 나이지만 하고 싶은
일을 이제라도 하지 않으면 언제 다시 시적 할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독한 마음을 먹고 처음에는집근처의 직업학교를 찾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집근처의 모직업학교는 교무과에서 면접을 보고 수업을 잠시 참관해 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부분에서 일반 학원에 비해 그렇게 낳아보이지 않고 그리 가고 싶은 생각이 안들기에 여러군데를 알아 보다가 신림동에 있는 경원직업학교에 전화를 해보고
모집과정이 있길래 면접을 보고 학교를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수업분위기와 학교 시설을 살펴보았는데 타 직업학교에 비해 체계적이면서 취업과 실무적인 내용의 수업등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어느덧 6개월이 지나고 졸업이 얼마 안 남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로페셔널 웹디자인과정에서는 HTML, 드림위버라는 생소한 프로그램과 플래시, 프리미어라는 동영상편집 프로그램까지 다루면서 웹에이전시나 쇼핑몰디자이너로
진로를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조별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는데 제가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싸이트 설명을 학우들 앞에서 했는데 조금 부족하지만 만족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내 힘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자긍심을 느끼게 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데에 대해서 매우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배울 것이 많이 있지만 앞으로 차근차근 한단계식 업그레이드를 하듯이 한단계식 발전하는 제가 되기를 소원 합니다. 여기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와서 여러 학우들과
선생님을 만나서 너무 감사 하구요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이 분야의 최고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만약여러분도 웹디자인과 취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있다면 한번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보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그 꿈을 이루 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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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정보통신시스템 9기두려움과 기대감을 갖고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찾은 지 어느덧 3개월이 되었습니다. 삼십대 후반의 나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업종으로의 직종전환은 저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며 나름의 경험을 해보기는 했지만
항상 새로운 세계에 대한 낯설움과 두려움은 그 무게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경원의 생활은 생애 첫 IT관련 자격증과 더불어 IT업종에 초보 입문자인 저에게 자신감을 주었고, 이를 바탕으로 본 과정에서 계획된 상위단계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아직 네트워크 관리사, CCNA, CCNP 등 올라야 할 산이 많이 있지만 이 또한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든 과정들이 이제는 처음에 가졌던
IT업계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내 가슴을 뛰게 함을 느낍니다.
이런 저의 변화 뒤에는 무엇보다도 경원직업전문학교의 다년간에 걸쳐 구축된 훌륭한 시스템과 그 속에서 애쓰시는 학교장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음에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정시9기를 위해 늘 노심초사 가르침을 주시는 담임선생님의 수고 또한 빼놓을 수 없겠지요. 그 수고가 지금의 저와 정시9기를 있게 한
것이라는 사실을 말해 무엇 하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정시9기 모두는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우리 자신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요, 노력임을 모르지 않기에 말입니다. 정시9기 파이팅!
이런 노력과 수고들이 한데 어우러져 경원직업전문학교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만들며, 우리 각자에게는 자신들의 꿈을 이루는 진정한 실력이 되어 줄 것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경원의 커리큐럼은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우리 각자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오랜 실무경험과 시장상황을 바로 분석하고 이 상황에 맞는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한 경원만의 프라이드가 바로 이런 세심하고도 철저한 교육과정을 통해 표현되고 있는 것이겠지요.
이점이 바로 교육생들에 대한 가장 현실적이고도 분명한 서포트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곳이 바로 경원직업전문학교이고, 내가 그리고 우리 정시9기가 이런 환경 속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기쁘기만 합니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덧붙인다면 다양한 연령층의 인적구성을 통한 세대간의 어울림이 다양한 모습의 인생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모두에게 귀중한 자산이
된다는것이지요.
전공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전문성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인 이익도 얻게 되지만 더불어 얻게 되는 인생과 사회에 대한 간접 경험들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또 다른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이곳에서 3개월간의 교육을 마친 저의 생각입니다.
직업교육에 대한 저의 근본적인 생각이 바뀐 것이지요. 저의 이 모든 변화와 성장 뒤엔 앞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경원직업전문학교와 그 가운데서 애쓰시는 여러분들의 수고가
있었던 결과이겠지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처음 경원의 문을 두리리던 처음 그 각오와 마음 잃지말고 진정한 경원인으로 실력있는 전문인으로 비상하는 우리 사랑하는 정보통신시스템 정시
9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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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설비 1기정보통신설비 과정을 다니고 있는 이준오라고 합니다.
2006년 2월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을 복학하려고 하였으나, 집안의 경제적 사정과 적성 등으로 인해 복학을 포기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때문에 군 입대 전 대학 1년은 저에게 다소 무의미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군 시절에 접하게 된 네트워크 및 통신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대 후 1년이란 시간동안 갖추어지지 않은 나 자신을 자책하며 무의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을 통해 국비 교육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우연하게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 된 국비 교육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며칠을 고민하던 중 사이트
등을 검색하며 몇 곳을 선정하여 전화 문의 등을 통해 현재의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학을 하기 전 사전 면접을 봤습니다. 그저 형식적인 면접이라고 생각하며 면접에 임하였으나, 세세한 부분까지 면접내용을 접하게 되면서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런 덕분에 더더욱 학교에 입학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며칠 후 합격 통보를 접하게 되면서. 지난 1년간의 방황을 접고, 열심히 해보자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비록 대학 생활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즐겁게 공부하며 생활 하고
있습니다. 비록 6개월이란 과정이지만, 그 속에서 많은 것을 알아가며, 내가 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한 부분을 결정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나에게 있어 경제적 부담을 줄이며 공부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저에게는 또 다른 매력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6개월 중 4개월을 보내는 즈음에
자격증도 취득하며, 하나하나 자신감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각 과정마다 담임선생님이 계셔서 과정 중에서 배우는 내용과 각종 애로사항 등을 상담을 통해 여러 가지 방안
등을 모색하며 풀어 나갈 수 있어 참 좋다고 생각 됩니다.
학교에서 인맥을 갖게 된 여러 형들과 동생들과도 좋은 관계를 지속하며, 2개월 후 취업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기를 기대합니다.
만약, 누군가 경제적 부담 때문에 배움을 망설이고 있다면, 저처럼 도전을 해보세요, 직업학교라고 해서 그저 그런 곳이라는 생각은 버리고, 도전의 기회를 가져보길 권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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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출산과 동시에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열심히 자녀를 돌보며 집안일에 전념한 오리지널 주부입니다. 아이가 크고 시간 여유가 있어 회사에 취직하려 하니 컴퓨터가
기본이었습니다. 전 컴퓨터를 켜고 끄는 것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누군가 말했습니다. “신림 4거리에 있는 컴퓨터 학원에서 60만원 주고 3달 동안 배웠어.”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 학원을 찾아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경원직업전문학교!! 수업료 전액 무료. 교통비와 중식비 제공. 6개월간 9시부터 5시 20분까지 수업. 눈이 튀어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얼른 접수했습니다. 취직 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끝까지 성실하게 수료할 의지 등이 있는지를 물은 후 입학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첫 수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윤흥현 담임 선생님께선 말씀하십니다.“됩니다. 제 수업 잘 따라 오시면 됩니다.” 전 그 말씀을 믿었습니다.
4개월이 지난 지금, 저는 파워포인트 A등급과 워드프로세서 1급을 땄고 포토샵, HTML, 자바스크립트, 또 프리젠테이션까지 경험했습니다. 지금은 컴퓨터 활용능력 2급을
따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자판에 ‘ㄱ’이 어디 있는지 ‘A’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저에게 눈높이를 낮추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던 담임 선생님께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입니다.”라는 선생님의 말씀은 어렵고 지칠 때 포기하고 싶을 때 힘이 되었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정성스럽게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을 언제까지나 기억하겠습니다.
자판이 고장 나서 워드연습 못하고 쩔쩔맬 때 빨리 오셔서 자판을 갈아주신 서창원 선생님과 취업설명회로 취업의 길잡이를 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상하신 외모와 비젼 있고 확신에 찬 말씀으로 경원직업전문학교에 대한 신뢰감과 꿈을 주신 학교장님은 정말 멋지신 분이십니다.
물 밖에선 절대로 수영을 배울 수 없다고 합니다. 두렵고 떨리겠지만 지금 물속에 뛰어 드십시요. 물속에서 자유를 얻게 됩니다.
전 경원직업학교를 수료하면 직장이라는 물에 뛰어들겠지요. 이젠 두렵지 않습니다. 경원직업학교에서 컴퓨터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배웠기 때문입니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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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IT분야에 관심이 많았으나 배운건 전무했던 저는 교육기관을 찾아보다 직업전문학교를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엔 국비무료라는 말에 혹했었는데 직업전문학교라는 이미지도 안좋았었고, 교육수준도 별로 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던차라 망설여지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해보자는 마음에 IT쪽 직업전문학교를 알아보다 평이 좋았던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입학 전 학교 면접에서 가장 크게 느꼇던건 학생들의 하고자 하는 열의와 의지를 보는 거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입학 후 면학분위기기가 너무 좋았고 능동적인 수업방식이나 개인 면담을 통한 학생관리 등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업방식이 좋으니 그만큼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고 선생님께서도 저같은 초보자들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도 설명해 주셔서 무리없이 공부를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며 벌써 4개월차에 들어선 지금...
그 동안 홈페이지도 직접 만들어보고 팀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는 제 자신을 돌이켜보면 불과 몇 달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하고 있네요. 많이 부족하지만 입학
전에는 자격증 하나 없었던 쌩초보자였던 저로서는 나름대로 자긍심도 느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취업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으니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사실 취업에 대한 막연한 고민도 있었거든요. 공부하다 보면 힘들때도 많은데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의지할 수는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많은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IT분야는 어디보다도 사람이 재산이라는데... 열심히 과정을 수료하여 전문가의 길을 가고계신 선배님, 서로를 아껴주는 닷넷6기 학우분들과 매일 밤늦게까지 저희를 위해
고생하시는 장익선생님이 있어 많은 것을 얻은 것 같네요.( 벌써 마음은 부자^^)
아직 팀프로젝트, 개인프로젝트 할 것도 많고 배울것도 많지만 수료과정을 열심히 마친다면 노력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확신이 듭니다. 그 확신을 제게 준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아직 길을 못정하신분들도 경원직업전문학교를 통해 취업의 확신을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첫 수업만으로도 선입견이 바꼇던 저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