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교육원 |
어느덧 경원직업전문학교에 들어온지도 6개월이 다 흘러가버렸습니다. 시간이 빠른건지 느린건지 알게 모르게 흘러가 버렸습니다.
처음에 컴퓨터쪽에 관심이 있어서 이곳저곳 알아 보긴 했었는대, 막상아무것도 모른체 알아 볼려니 힘이들긴 했습니다. 그중에 눈에 들어온
경원직업전문학교~ 그래 이거다라고 생각하고 지원했었고, 컴퓨터에아무것도 모르는 저 인대도 이것저것 착실히 알려주신 선생님들 네트워크,리눅스며 첨에는 단어가
생소해서 힘들었지만 수업을 듣다 보니 "아하 "머리속에 속속 들어왔습니다~
잘 챙겨주시는 우리 담임선생님 그리고 네트워크 선생님 비록 수업에 못 따라 갈때도 있었지만 하나하나 챙겨주신 선생님들 좋은신 분들입니다.
이제 수료가 얼마남지 않아 더 많은 것을 못 배우고 학교를 나간다는게 조금아쉽지만, 졸업해서도 많이 생각날꺼 같습니다~ 경원직업전문학교 다니시는모든분들 힘내시구요~
들어오시는분들도 열심히 배워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참 여기서 생긴별명이 있어요~ " 지각종결자, 지각반장 " 뭐 에피소드도 참 많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고아라 선생님 이쁘십니다..
PS 유비쿼터스 4기 사랑합니다~ 우리 담임이셧던 임채이 선생님 리눅스를 열심히 가르쳐주신 안재덕 선생니임~ 그간 수고하셧습니당 ^______________^
-
한국정보교육원 |
출산으로 실직 후
몸을 추스리고 마음도 추스리고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리고 방문했던 곳...
가벼운 마음으로는 범접할 수 없었던.. 첫 인상
그랬습니다
쉽게 포기하려거든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에 처음엔 많이 무섭기도 하고 그래 까짓꺼~!! 해보는거지~!! 두고봐라~ 그런마음도 솔직히 있었지요
인쇄경력만 있던 저는 웹이라는 신세계가 갈증이었고
배우는 모든 하나하나가 감탄이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 마음 설레고 기쁜일입니다.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자심감을 가지고~ 믿고 따르십시오
신세계 그리 먼 곳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자신을 믿으세요~
--------------
실직자 무료과정이라 9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한 동기 언니동생형님들~
정말 모두 모두 그립네요
지금은 사회라는 또하나의 전선에서 열심히 땀 흘리며 전진하고 있을 우리 동기들
그리고
우리를 위해 끝까지 고군분투해주신 정말 감사한 담임전순아선생님~
고현정선생님의항상 좋은 말씀이 마인드컨트롤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와서 너무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뿐이네요
사랑합니다~
-
한국정보교육원 |
32살 늦은 나이에 다시 도전하게 된 웹디자이너의꿈!
몇년역속 A등급평가를 받고 사람들에게 인지도도 좋은 경원직업전문학교란 곳을 알게되고 경기도에서 이사를 하여 4월부터 9개월과정인 웹퍼블리셔&홈페이지
디자인과정을 마쳤습니다.
장익선생님 박찬웅선생님께 실무대비 체계적인 수업을 받고 자격증취득도 열심히 한결과 12월에 수료를 마치고 지금은 웹에이젼시에 당당히 웹디자이너로 취업하여 열심히
일을 하고있습니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준비만 되어있다면 경원직업전문학교가 그꿈을 이루어 줄것입니다!
즐겁게 배우고 공부할수있었던 학교생활이 벌써 그립습니다.. 항상 제 일처럼 관심가져주시고 신경써주신 장익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더욱더 열심히 해서 꼭 성공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동기모임때 웃는얼굴로 뵈요^^*
-
한국정보교육원 |
안녕하세요 ^^;
작년에 네트워크 운용관리 반을 지원해서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한 8기 학생입니다. ㅎ
공부하던 도중에 신문에 나온 경원직업전문학교 모집 광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군대를 통신병으로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통신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ㅎㅎ
PC 정비, 인터넷 정보 검색, 네트워크 관리, OS 운용등 여러가지를 조금 더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경원 직업전문학교를 다니기 전부터 컴퓨터 관련 공부를 계속 해왔지만, 공부는 혼자하면 방향을 잡기가 힘든 것 같아요.
그러나 저는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와서 교수님들 그리고 같이 지원을 한 여러 형 동생분들과 같이 공부를 하면서 더욱더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아요 ㅎ
물어보면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 힘들때 의지되는 학우들. 그리고 국비지원이라 큰 메리트가 있죠 ㅎ.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쩌지 ? 이런 두려움은 떨쳐 내시고 과감히 도전하는 마음가짐으로 열과 성을 다한다면 처음부터 차근차근 충분히 배울수 있을정도의 수업설명이
준비가 되있는거 같아서 참 좋았던 기억뿐이네요 .. 그러나 명심 하셔야될 것은! 가르쳐준다고 그냥 가르쳐 주는것만 하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더 하고자 하는 의지 인것 같습니다! 그 의지에 +a 를 시켜주는 곳 이 경원 직업전문학교이니까요 의지가 강하면 강할수록 수료후에는 전문가로 한걸음 더 다가가있는
자기자신을 발견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두서 없이 얘기 하다보니까 너무 말이 길어 졋네요;; 이만 줄이겟습니다.
일단 한번 도전! 파이팅 ! ㅎ 이상입니다~!!
-
한국정보교육원 |
안녕하세요!
닷넷&홈페이지디자인9기 김민석이라고합니다.
홈페이지가 개편이 됐네요^^ 저처럼 계속 학교도 발전하고 있나봅니다. 저는 닷넷반을 들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부산에서 모든걸 정리하고 서울에 혼자 상경해서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전 모든걸 걸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길이 어떨지 고민도 많이하고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수업 첫날 전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담임선생님을 보는 순간 아 선택 잘했구나.
신뢰가 가고 믿음이 갔습니다. 한번 우리 담임선생님을 보시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십니다. 느낌만큼이나 수업도 너무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고 한명한명 신경써주시는게
너무 고마웠고 또한 제 가슴마져도 뜨겁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열심히 하려고 정말 노력많이 했습니다. 힘들기도 하고 방황도 잠깐 했지만요. 지금 현재 프로그래머로 1년을 넘게 일하면서 그때 경원직업전문학교 닷넷반을
선택한것이 제가 너무나 큰 도움이었습니다. 또한 좋은 스승을 만난것도 너무 큰 인연이었고요.
전 자신있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닷넷반 담임선생님 박찬웅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학생들을 배려하고 재미있게 잘 가르치십니다.
가끔은 다시 수업을 듣고 싶으니까요^^ ㅎㅎ 선생님 자주 연락도 찾아뵙지도 못했지만 이렇게 글올립니다.
조만간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