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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이 과정을 수료하는 동안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고현정 선생님과 전순아 선생님의 실무위주 교육을 받았었는데요.
수업 내용을 정말 알기 쉽도록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시고 한사람 한사람을 챙기는 모습에 인간미 넘치는 수업이었습니다.
다소 못 따라오는 학생이 있더라도 기다려주고 끝까지 이끌어 주시며 상담을 통해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컨트롤 해주시는 모습에 더욱 힘을 내어 열심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참 된 교육과 사람을 향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절실히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료 후에는 취업을 위한 업체들에 끊임없이 알아봐 주시고 면접코칭까지 해준답니다.
두려움을 모르는게 용기가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해내는 것이 용기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올바른 인도자를 만난다면
그 두려움은 더 이상 두려움이 아닌 설레임으로
가슴벅찬 도전을 할 수 있게 될것입니다.
모두들 힘차게 도전하시면 좋은 결실 맺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경원직업전문학교를 통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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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안녕하세요~
저는 2015년 4월 6일부터 9월14일까지 5개월간 생산정보시스템과정을 수료하고 얼마전 취업한 졸업생입니다.
전화·이메일 상담직을 오래 하다가 성격에도 잘 맞지않고,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다른일에 도전해보고 싶어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갑자기 시작한 공부에 당황도 되고 정말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담임선생님이 정말 꼼꼼하고 관심있게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점점 자신감을 얻고 무사히 수료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반 친구들도 마찬가지지만 현재 취득한 자격증만 7개이구요, 앞으로도 시험이 더 남아있습니다.
(생산정보시스템은 전산세무,회계, ERP, 사무자동화, 컴퓨터활용능력등을 배우는 과정이었는데요, 전산회계1급, ERP물류1급, 컴활2급, ITQ 한글, 엑세스, 엑셀, 파워포인트 A등급 총 7개 취득하였습니다. 앞으로 ERP인사1급과 전산세무2급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제가 즐기면서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원하는 직장에 취직해서 다니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회가 저에게 온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처럼 고민이 많으신 분들 모두에게 강추하고 싶구요,
마지막으로 끝까지 의지가 된 같은반 학생들과 아낌없이 가르쳐주신 김광현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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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경원직업전문학교에서 들은 웹표준기반 디지털콘텐츠 디자인전문가 과정은 제 인생에 있어 신의 한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으며,
앞으로 좋은 직장을 얻을 것 같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저의 꿈을 이루게 도와준 경원직업학교와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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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안녕하세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수업을 들으며 네트워크 엔지니어 꿈을 꾸던 학생입니다.
컴공을 전공하고, C 프로그래머로 3년간 일하며 지내다 네트워크에 대한 흥미가 생겨서 과감히 퇴사를 결정하고 경원학원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 것을 사회에서 이미 경험 했기에, 네트워크와 시스템 운영 기초를 쌓을 수 있는 경원학원은 큰 매리트가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성심 성의껏 가르쳐 주셔서 쉽지 않은 네트워크, 시스템 공부를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력서 자격증란에 IT 자격증이라고는 워드와 컴활3급이 전부였던 저에게 한 달의 한 개 자격증 취득은 큰 매력이었습니다.
5개월간 5개의 자격증 취득은 꽤나 여러가지 면에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합격 소식을 들으면 뿌듯해지는 그 기분은 당사자만 느낄 수 있지요.
지금은 제가 원하던 지역 업체에 취업을 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신입의 마음으로 입사해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과정 중 들었던 내용들이 밑거름이 되어서 그 위에 차곡 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학원의 이론 위에 현장의 실전이 융합된다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네트워크나 시스템 쪽으로 전향 또는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제 인생의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된 경원 학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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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8월18일에 정보시스템 과정에 입교해서 2015년1월27일 까지 교육을 받았습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부사관으로 22살에 입대를 해서 27살인 2014년4월에 전역했습니다. 병과도 IT 분야와 전혀 관계 없었고 심지어 숙소에 컴퓨터도 없이 군생활 5년을
지냈었습니다.
컴퓨터라고는 서든어택 밖에 할 줄 몰랐던 저는 군대를 전역한 후 납품회사에서 한달정도 일하다가 경원직업전문학교의 정보시스템구축 과정을 알게되었습니다.
수강료도 무료인데 월 31만원 정도의 수당까지 준다는 사실에 놀랐고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취업성공패키지를 병행하면 월 41만원 정도의 수당을 받는 것을 알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그렇게 8월까지 택배물류창고, 막노동을 하며 지냈고 저녁에는 MOS 자격증 학원을 다녔습니다. 드디어 8월, 정보시스템구축 과정 교육이 시작되고 아침9시 부터 저녁
6시까지 단 한번의 결석 없이 치열하게 공부했습니다. 무엇보다 김금목 선생님, 노영욱 선생님께서 열정적으로, 그리고 알기쉽게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쉬웠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고 한달반쯤 지나서 첫 자격증 시험을 치뤘습니다. PC정비사 자격증이였고 당당히 합격해서 취득했습니다. 그렇게 네트워크관리사,
정보기기운용기능사, CCNA, 리눅스마스터 까지 총 5개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워낙 선생님들께서 잘 가르쳐 주셔서 수료 후에도 정보처리 산업기사 필기를 사전 공부도 없이 치뤘는데 바로 합격할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 회사도
잘 다니고 있고 김금목 선생님과 노영욱 선생님께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정보시스템구축 과정이 아니였으면 지금까지도 막노동을 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