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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크로스 브라우징 디지털 퍼블리싱 5기 수료했습니다.
5개월동안 짧고도 굵은 시간이었어요~
처음에 낯을 가리던 저의 모습이 엊그제같군요. 일러스트 획하나 긋기 어려웠는데.. 언제 이거 다배우나했는데 벌써 끝나고 취업도 착착착~
지금 정말 좋은 중소기업이지만 외국계회사에서 마케팅/디자인부서에서 갑질하며 다니고 있어요.
비전공자인 제가 이렇게 변할 줄은 몰랐습니다. 선생님들 강의가 정말 빵빵했구요, 열정적이시고, 질문에도 성실하게 답해주시고 저희한테 관심이 많으셨어요~
컴퓨터도 고성능이라 짱짱했구요, 의자도 좋았고 자리도 넉넉했어요.
즐겁게 잘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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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3월초부터 8월초까지 경원직업전문학교에서 정보시스템구축과정 교육수료하고 현재 통합네트워크 유지보수업체에서 근무중인 재직한
수료생중 한사람 입니다.
경원직업전문학교에서 김금목교수님과 더불어 저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취업준비하는 동기분들을 만나서 정보통신과 네트워크,서버,보안에 대해서 교육받았습니다.
기본적인 정보통신의 개요,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통신구축방법과 서버시스템구축방법, 리눅스마스터서버까지 여러가지 과정을 통하여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료까지 많은 자격증을 취득할수 있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습니다. 수료까지 자격증(PC정비사,네트워크관리사,정보기기운용기능사,DIAT프레젠테이션,CCNA)
총5개를 취득하여 취업뿐만 아니라 꾸준한 자기계발을 할수 있다는 좋은 계기가 되어서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경원직업전문학교 2014년 정보시스템구축과정
1기생으로 교육과정도 좋았지만 좋은 선생님과 같은 목표를 가진 좋은 동기와 함께 즐겁게 공부했던 좋은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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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디자인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평소에 디자인에 관심이많고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부터 시작해야하고 무얼 준비해야될지 몰라 고민할때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알게되어 찾아가 상담을 받게되었습니다. 상담해주시는 분이 각 과정마다 무엇을 배우는지 진로방향은 어떤지에 대해 친절하고 자세히 상담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컴퓨터응용디자인 과정에 들어가게되었고 디자인 기초 이론부터, 디자인에 필요한 다양한 툴들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웠습니다.
중간중간 팀프로젝트를 통해 실무와 같은 경험을 쌓을수 있었고 수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담임선생님이 개개인 1:1면담을 통해애로사항은 없는지, 진로결정에대해 많은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수료 말에는 이력서 컨설팅부터 면접 준비도 진행해주셨고 개인 면담을 통해 회사와 매칭해주셨습니다.
취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시 디자인분야에 관심이 있고 도전하고 싶으신분이 계신다면 주저말고 경원직업전문학교의 문을 두드려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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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제품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취업 준비를 하지 않아
졸업 후 취업에 어려움을 겪던 중
경원 직업 전문 학교의 컴퓨터 응용 디자인 과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것보다 자세하고 쉽게 알려주셨고,
그래픽 툴 뿐만 아니라 디자인 이론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과정 중간에 진행하는 팀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료 말에는 개인 면담을 통해 회사를 매칭해 주고
이력서나 면접 등에 대비해 주는 등
취업 준비에 대해 전혀 몰랐던 저에게 딱 맞는 커리큘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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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지난 10년 동안 전혀 다른 직종의 일을 해왔던 나로선 큰 모험이자 도전이었기에,
서울시 내 모든 직업학교의 커리큘럼과 각 기관의 자료들을 꼼꼼히 따져 이곳 저곳 상담한 끝에
'경원'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만큼 신중히 채워진 첫 단추 였기에 후회없이 그리고 앞만 보며 공부할 수 있었다.
특히, 수업 시간 외 언제든지 내 질문에 친절히 답해주신 담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정해진 기간내 계획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주어진 수업시간 뿐 아니라,
그 외적으로도 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물론,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이 앞으로 경험할 실무에서 또한 같은 얘기이다.
그런 노력의 발판을 마련해 주신 경원의 모든 선생님들과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취업 후 1년이 되어가는 지금의 시점에서 잠시 돌이켜 봐도
'경원'을 선택한 내 행동에 결코 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