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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올해 가장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됐고, 평소에 관심있었던 디자인 공부와 프로그래밍 능력을 키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과정을 배우는 순간마다 학교장님이 말씀하셨던 씨앗에서 싹을틔워 나가는 것 같은 그런 기분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6개월 과정 동안 매순간 배우는 즐거움을 알려주신 이용성 , 심수현 선생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
★★★★★한국정보교육원 |여러 교수님이 잘알려주신 덕분에 좋은곳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
네트워크를 잘모르시더라도 기초부터 탄탄하게 알려주셔서
자격증5개 모두 쉽게(easy) 취득할수 있었습니다. -
★★★★한국정보교육원 |기초지식없이 막막한 시간을 넘어서 어느덧 수료까지 왔습니다. 경원직업전문학교를 검색하고 나에게 맞는곳이고 진심으로 대해주는 곳이라 생각해서 왔는데 그 결과에
만족합니다.
특히 담임선생님이신 이성규선생님의 열정넘치는 강의와 학습스케줄 진행능력에 반 전체가 열심히 따라가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본도 모르고 기초부터 시작한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준 아 학교와 강의를 정말 추천합니다 .
다시한번 경원직업전문 학교와 이성규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한국정보교육원 |컴퓨터 분야와는 거리가 멀었던터라, 많은 걱정과 기대를 안고 이 훈련과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훈련기간 동안 담임선생님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담임선생님 이 바뀌는 일이 있었지만, 새로 오신 선생님 께서도 뒤쳐지지 않도록 열심히 가르쳐주셨으며, 몇몇 학생들을
제외하면, 수업은 잘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뒤쳐지는 인원들을 지속적으로 가르쳐 주도록 노력한것이 보였으며, 여러툴을 다루는 만큼, 학원에서만 공부한다는 생각은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이곳에서 수료를 한후 원하는 업계로 취직을 하였으며, 현재 계속 일하는 중입니다. 이곳에서 배운것 만으로도 충분히 취직의 기회는 열려있고,
그만큼 취업지원을 잘해줍니다. 하지만, 이곳은 직업전문학교 입니다. 학원에서 챙겨준다고 해도, 본인이 관심이 없으면서 이것해달라 저것해달라 하는건 초등학생 수준의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학생들은 선생님들이 직접 뛰어다니면서 챙겨주는것을 원했던건 같은데, 본인이 그저 받아먹기만 하려고 한다면, 절대로 이곳에서 원하는 곳으로
취직할수없다고 생각하며, 할 생각도 없는 사람이아닐까 하는생각이듭니다. 훈련비가 좀 늦게 나올수있지만, 훈련비 명목으로 생활을 한다고 생각한다는것은 좀 어리석은 생각
이라 생각합니다.
명백히 이곳은 회사가 아닌 회사를 가기전 기본적인 실무를 배우는 곳이니 생활비를 받으면서 식사,교통비 이외에 더 바라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마다 생각하는건 다를수있지만, 저는 이곳에와서 새로운 꿈을 키웠으며, 현재 그 꿈에 맞게 취업도 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들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만약 다른사람이 이곳이 어떤곳인지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추천해줄수 있는 학원이고, 자신있게 추천해줄수 있는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
★★★★★한국정보교육원 |제목에서와 같이 오래 전에 이곳 웹디자인 과정을 수료한 사람인데요 지금 이곳 게시판이 어떤 식으로 동작하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테스트할 겸 간단한 수료 후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 다른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일단 교육과정은 당시 ASP와 디자인툴을 배웠는데 비록 PHP 과정은 아니었지만 뒷날 제가 독학으로 PHP를 배우는 기반이 되었고 큰 바탕이 되었습니다. 수료 당해년도에는 저희 아버지가 하시는 일에 관련된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았고 그 후로도 계속 웹사이트 손질을 하면서 경험을 쌓으니 9년 정도 후에 회사에서 면접을 보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물론 전 이력서를 공개하고 있었고 블로그를 통해 제로보드4 개작과 관련된 PHP와 보안이슈에 관한 글을 계속 쓰고 있었고 사장님이 그걸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직장에 취업해서 지금 2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전 처음에 경원직업학교에 들어올 때 취업을 목표로 하지 않고 창업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회사에 취업하기 이전 9년여 기간동안 창업 활동을 통해 얼마간의 수익을 거뒀고 그 사업은 여전히 지금 여가 시간에 운영하는 방법으로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당시 웹디자인 수강할 때 생소한 디자인툴 사용법이 어렵고 힘들어서 한때 포기할까 하는 위기도 있었지만 워낙 웹디자인이 저한테 적성이 맞았고 훌륭한 선생님들의 탁월한 지도, 또 코딩과 함게 진행된 수업은 무사히 과정을 마칠 수 있는 동기를 주었습니다.
마지막에 진행된 프로젝트는 제대로 참여를 하지 못해서 그게 큰 아쉬움이 남았지만 수료증을 받고 혼자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혹여나 경원직업학교에 뜻을 두고 계시고 자신이 컴퓨터와 코딩, 웹을 좋아하는 분이 계신다고 한다면 디자인툴 숙지 과정이 약간 힘들다고 하더라도 약간의 인내심만 발휘하면 충분히 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수료를 다 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 중에 배운 여러 경험과 학습들은 혼자 어떤 웹사이트 기술을 익혀나가는 과정에 있어 충분한 양념이 될 수 있을거라고 보여집니다.
경원에 입문하려는 IT 과정 후배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