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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컴퓨터 분야와는 거리가 멀었던터라, 많은 걱정과 기대를 안고 이 훈련과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훈련기간 동안 담임선생님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담임선생님 이 바뀌는 일이 있었지만, 새로 오신 선생님 께서도 뒤쳐지지 않도록 열심히 가르쳐주셨으며, 몇몇 학생들을
제외하면, 수업은 잘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뒤쳐지는 인원들을 지속적으로 가르쳐 주도록 노력한것이 보였으며, 여러툴을 다루는 만큼, 학원에서만 공부한다는 생각은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이곳에서 수료를 한후 원하는 업계로 취직을 하였으며, 현재 계속 일하는 중입니다. 이곳에서 배운것 만으로도 충분히 취직의 기회는 열려있고,
그만큼 취업지원을 잘해줍니다. 하지만, 이곳은 직업전문학교 입니다. 학원에서 챙겨준다고 해도, 본인이 관심이 없으면서 이것해달라 저것해달라 하는건 초등학생 수준의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학생들은 선생님들이 직접 뛰어다니면서 챙겨주는것을 원했던건 같은데, 본인이 그저 받아먹기만 하려고 한다면, 절대로 이곳에서 원하는 곳으로
취직할수없다고 생각하며, 할 생각도 없는 사람이아닐까 하는생각이듭니다. 훈련비가 좀 늦게 나올수있지만, 훈련비 명목으로 생활을 한다고 생각한다는것은 좀 어리석은 생각
이라 생각합니다.
명백히 이곳은 회사가 아닌 회사를 가기전 기본적인 실무를 배우는 곳이니 생활비를 받으면서 식사,교통비 이외에 더 바라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마다 생각하는건 다를수있지만, 저는 이곳에와서 새로운 꿈을 키웠으며, 현재 그 꿈에 맞게 취업도 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들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만약 다른사람이 이곳이 어떤곳인지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추천해줄수 있는 학원이고, 자신있게 추천해줄수 있는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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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제목에서와 같이 오래 전에 이곳 웹디자인 과정을 수료한 사람인데요 지금 이곳 게시판이 어떤 식으로 동작하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테스트할 겸 간단한 수료 후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 다른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일단 교육과정은 당시 ASP와 디자인툴을 배웠는데 비록 PHP 과정은 아니었지만 뒷날 제가 독학으로 PHP를 배우는 기반이 되었고 큰 바탕이 되었습니다. 수료 당해년도에는 저희 아버지가 하시는 일에 관련된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았고 그 후로도 계속 웹사이트 손질을 하면서 경험을 쌓으니 9년 정도 후에 회사에서 면접을 보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물론 전 이력서를 공개하고 있었고 블로그를 통해 제로보드4 개작과 관련된 PHP와 보안이슈에 관한 글을 계속 쓰고 있었고 사장님이 그걸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직장에 취업해서 지금 2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전 처음에 경원직업학교에 들어올 때 취업을 목표로 하지 않고 창업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회사에 취업하기 이전 9년여 기간동안 창업 활동을 통해 얼마간의 수익을 거뒀고 그 사업은 여전히 지금 여가 시간에 운영하는 방법으로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당시 웹디자인 수강할 때 생소한 디자인툴 사용법이 어렵고 힘들어서 한때 포기할까 하는 위기도 있었지만 워낙 웹디자인이 저한테 적성이 맞았고 훌륭한 선생님들의 탁월한 지도, 또 코딩과 함게 진행된 수업은 무사히 과정을 마칠 수 있는 동기를 주었습니다.
마지막에 진행된 프로젝트는 제대로 참여를 하지 못해서 그게 큰 아쉬움이 남았지만 수료증을 받고 혼자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혹여나 경원직업학교에 뜻을 두고 계시고 자신이 컴퓨터와 코딩, 웹을 좋아하는 분이 계신다고 한다면 디자인툴 숙지 과정이 약간 힘들다고 하더라도 약간의 인내심만 발휘하면 충분히 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수료를 다 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 중에 배운 여러 경험과 학습들은 혼자 어떤 웹사이트 기술을 익혀나가는 과정에 있어 충분한 양념이 될 수 있을거라고 보여집니다.
경원에 입문하려는 IT 과정 후배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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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이 과정을 수료하는 동안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고현정 선생님과 전순아 선생님의 실무위주 교육을 받았었는데요.
수업 내용을 정말 알기 쉽도록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시고 한사람 한사람을 챙기는 모습에 인간미 넘치는 수업이었습니다.
다소 못 따라오는 학생이 있더라도 기다려주고 끝까지 이끌어 주시며 상담을 통해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컨트롤 해주시는 모습에 더욱 힘을 내어 열심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참 된 교육과 사람을 향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절실히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료 후에는 취업을 위한 업체들에 끊임없이 알아봐 주시고 면접코칭까지 해준답니다.
두려움을 모르는게 용기가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해내는 것이 용기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올바른 인도자를 만난다면
그 두려움은 더 이상 두려움이 아닌 설레임으로
가슴벅찬 도전을 할 수 있게 될것입니다.
모두들 힘차게 도전하시면 좋은 결실 맺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경원직업전문학교를 통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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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안녕하세요~
저는 2015년 4월 6일부터 9월14일까지 5개월간 생산정보시스템과정을 수료하고 얼마전 취업한 졸업생입니다.
전화·이메일 상담직을 오래 하다가 성격에도 잘 맞지않고,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다른일에 도전해보고 싶어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갑자기 시작한 공부에 당황도 되고 정말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담임선생님이 정말 꼼꼼하고 관심있게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점점 자신감을 얻고 무사히 수료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반 친구들도 마찬가지지만 현재 취득한 자격증만 7개이구요, 앞으로도 시험이 더 남아있습니다.
(생산정보시스템은 전산세무,회계, ERP, 사무자동화, 컴퓨터활용능력등을 배우는 과정이었는데요, 전산회계1급, ERP물류1급, 컴활2급, ITQ 한글, 엑세스, 엑셀, 파워포인트 A등급 총 7개 취득하였습니다. 앞으로 ERP인사1급과 전산세무2급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제가 즐기면서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원하는 직장에 취직해서 다니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회가 저에게 온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처럼 고민이 많으신 분들 모두에게 강추하고 싶구요,
마지막으로 끝까지 의지가 된 같은반 학생들과 아낌없이 가르쳐주신 김광현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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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경원직업전문학교에서 들은 웹표준기반 디지털콘텐츠 디자인전문가 과정은 제 인생에 있어 신의 한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으며,
앞으로 좋은 직장을 얻을 것 같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저의 꿈을 이루게 도와준 경원직업학교와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