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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컴퓨터 시스템
성명: 이 경 인
저는 無汗不成(노력)의 급훈을 가진 컴퓨터 시스템반의 학생입니다. 2년간 기계를 전공했었지만 사회생활은 원래의 전공에서 벗어나 금속관련업에 종사했었습니다.
처음 모 학원에서 처음 수강을 했을 당시에는 컴퓨터에 전혀 문외한 이었고 많은 시간을 컴퓨터앞에 있어야만했습니다. 그런데 본원에서 수업이후에도 자율적인 공부시간을
가져서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었습니다. 각 과목당 선생님들이 따로 있어 전문적인 수업방식으로 개발분야(IT)가 다소 딱딱한 면이 있지만 재밌는 예제와 실무에 가까운
능력개발에 힘쓰고 있어 학업에 편의를 가지고 있으며 시스템반 학우들의 따뜻한 인간미로 한층 더 보람있고 알찬 학교생활을 하고있습니다 ...
앞으로 저의 보다 나은 생활을위해 한번더 항상 노력하는 자세로 미래를 약속 드림니다. 경원학교와 저의 시스템반 담임 선생님과 학우여러분들 화이팅~!! -
★★★★★한국정보교육원 | SW개발자바모바일 3기
성명: 김 호
안녕하십니까? 요즘 날이 조금씩 추워지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해야 뭐든 하니까요.!
전 우리 경원 직업 전문학교에 들어오기 전에 고시 공부를 했었습니다. 참 막막한 공부가운데 하나죠.
그럭저럭 지내던(?) - 당구장 갔다가 자다가 책 한 시간 보다가 만화방 갔다가… 우연히 동네에 붙은 팜플렛을 보고 무작정 우리 학교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컴퓨터라고는 워드 조금에(사실, 이것도 표도 짤 줄 몰랐음), 인터넷 검색 약간이 단데… 처음엔 사실 겁도 나더군요. 자바가 뭔지도 모르는데,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아~ ! 이렇게 자바에 "자"자도 모르던 친구가, 우리반 급우들과 "오버라이딩"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제 한 달 정도 지났는데요.
사실은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고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단순히 의무감에서 시작한 공부가 아니라 내가 좋아서 선택한 공부이기때문이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열정적인 선생님들께서 열심히 가르쳐 주시기 때문이겠지요. 처음엔, 자바가 뭔지 프로그램이 뭔지 하나도 모르니까 무슨 뜻인지나 알고 가자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이 틀렸다는 걸 깨닫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누구든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된다는 것,
꿈을 가지고 부딪혀 보면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것, 전 그런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꿈을 이루는데는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감나무 밑에 누워만 있다고 감이 절로
입안으로 들어오는 건 아닐테니까요. 그래서, 저녁 9시까지 학교에 남아 우리반 급우(-사실 대부분은 동생들입니다.^^)들과 스터디도 하고, 혼자 공부도 합니다.
반 친구들끼리 농담으로, "우리 이렇게 고등학교때 공부했으면 아마 서울대학교 전체 수석했을거다. " 이렇게 얘기합니다.
저는 인문계열 출신이라, 이 쪽 분야가 아직도 상당히 낯설지만 알기쉽게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배움의 곡식들이 차곡차곡 쌓여감을 느낍니다.
그냥 책만 읽어서는 도저히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도,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질문하고, 직접 컴퓨터로 실행시켜 보면 이해가 되더군요.
아직은 배움의 시작단계라 IT업계의 동향도 모르고, 그에 대한 이해도 부족합니다. 다만 경제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만 알죠.
그러나 상황이 어렵다고 경제가 나쁘다고 포기해서는 안되리라 봅니다. 유비를 설득하여 파촉지방에서 조용히 힘을 키웠던 삼국지의 제갈공명처럼 저 또한
그러한 심정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묵묵히 실력을 갈고 닦을 때이다." 반 친구들에게도 이런 얘기 많이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하고, 또 그것이 사실이니까요.
내년에도 과연 봄이 올까요? 아마… 올 겨울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고, 열정적으로 공부한 사람에게만 오겠죠.그 사람이 여러분이고 또한 저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 C 언어 포인터 공부해야 되는데… 후다닥 ~ -
★★★★한국정보교육원 | SW개발대학 졸업후 사회 생활3년에 원래의 전공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PDA사업을 하다가 솔루션 개발 쪽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어 정보를 알아본 결과 국비로 지원하는 많은 학원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음 모 학원에서 처음 수강을 했을 당시에는 컴퓨터에 전혀 문외한이었기에 6개월의 과정을 들었지만 남는것이 없었습니다.
한번 칼을뽑았으면 무엇이든지 잘라야겠다는 생각에 집근처의 경원직업학교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우리 자바1기 과정의 경우 전부가 비전문인이었기에 그 수준에 맞춰서 차근이 가르쳐주시는 선생님 덕에 이전에 배울때와는 틀리게 많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5개월의 기간동안 정말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하다보니 자격증과 취업은 졸업할 쯤 되어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취업을 해서 정신없이 일을하는 가운데 많이 느끼는 것이 참 그때 열심히 한것이 다행이구나.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학교에서는 공부를 하든 포트폴리오를 하든 어느정도 느슨하게 할수가 있었지만.실무에서는 하루하루 어떤 과제에 대한 결과를 원하더군요..
물론 그때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밑바탕이 되지만 그외에도 필요한 지식을 찾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합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신기술로 프로잭트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원서를 봐야하는 경우도 많은데 제가 영어가 ...ㅎㅎㅎㅎ
지금은 영어공부와 함께 프로그램 공부를 하느라 하루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성취감과 함께..알차게 하루가 지나는것을 느낍니다.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과 10년 뒤에는 IT업계의 이름 있는 사람이 되어서 서로 도울 수 있는 그 날을 기약하며... -
★★★★★한국정보교육원 |제 소개를 먼저 하겠습니다.
이름은 최휘림....1972년 7월 29일생으로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여 웹디자인 3년여 동안 활동하다가 현재 경원직업전문학교 1기 과정에 있습니다
웹디자인은 남들이 보기에 멋져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웹디를 하지않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무척 창의적이고 남다른.... free한 모습만을 보게 되는거지여^^;;
하지만 그속에서 끊임없이 개발해야하는 장인정신을 알지는 못할것입니다...ㅠ.ㅠ 이런 장인정신을 가지고 작업한다는 것은 무척 힘겨운 자기 싸움이지만...
그속에서 작업한 결과를 웹에 올리게 되는 날에는 그동안의 고생이 기쁨으로 느껴 진답니다.
저는 웹실무경력이 3년여정도 되는데 그동안 플레시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잠깐 쉬는동안 공부하려고 지금의 경원직업전문학교에 들어와 다시
웹에 대한 전반적이 기초지식을 다지는 한편 플레시를 전문적으로 마스타하려 합니다
처음수업을 듣기전에는 원래 아는 수업들이라고 생각해서 만만히 봤지만...수업을 듣는 중에 수없이 느끼게 된것
아~~~이런 부분두 있었구나....전반적이고 체계적으로 가르쳐주니 수업 듣기를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은 졸업할때가 머지않아 포트폴리오 만드느라 정신없지만 학원에서 배운 플레 쉬(액션스크립트)를 가지고 작업한다는것이 뿌듯합니다
아마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되며 경원직업전문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
ps : 우리학교 선생님들은여~~무척이나 친절하구 유머러스한 분들이에여^.^
*전 우리 담임(정일순)선생님이 너무 좋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