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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오기전 제 삶에 있어서 많은 회한과 실패로인한 자신감 저하등인생의 실패자란 낙인을 스스로 지니고서 살았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전자업계외에도 토목업체, 서비스업체등을 전전하며 제 전공및 적성을 못찾고헤매었던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이력가지고는 제 장래를 낙관할수 없을 것 같아서 환경의 변화와 함께전문가로서의 모습을 꿈꾸고져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대학까지 전자공학과를 전공하였고 제가 해왔던일과의 연관성을 따지다보니정보통신시스템에 관심이 가게되었습니다.
저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있는 곳이 이 곳 과정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전자공학 전공과 관련이 있다 생각하여 첫 강의를 들었지만 제가 20대의 방황으로 보낸시간을메꾸기에는 그동안의 공백기가 너무 길었던듯 합니다.
제가 처음 컴퓨터를 알았을때 보았던 Dos창, 윈도우즈95등은 어느새 고도로 발전한 기술에 묻혀서현재는 제가 처음알았던 컴퓨터의 용도를 한참이나 뛰어넘게되었습니다.
그동안의 목적없던 제 가치관에 이제는 목표점을 잡고서 이제는 새로이 시작하려합니다. 단순히 PC에 관련된 일을 하려는 것보다는 네트워크관리자를 목표로하려합니다.
추후 수업과정이 어떻게 진행될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후에 이와 관련된 보안관리자등이 저에게적성이 더 맞는다 생각들면 그쪽으로도 생각해보려합니다.
아직은 구체적 회사를 정한것은 아니지만 고급과정을 소화하여서 전문가로서의 마음가짐으로제 가치를 높여 보다 더 좋은 회사를 목표로하며 그곳에서도 더욱 자기발전을
하여서 향후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임할 것입니다.
다행스레 담임 선생님께서 저를 친동생처럼 생각하시는 것 같아 앞으로 나아갈 5개월이무척이나 다행스레 생각이 듭니다. 이곳에 온것이 저를 한단계 더 발전시킬 수있다는
확신이드는 것같아 배움의 과정에 있어서 최선을 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형님들과 동생들 모두 수업종료하는 그날 자신이 한단계 더 발전했다는 자부심을
가질수 있도록 서로서로 노력하고 도와주며 함께 웃을 날을 기대합니다. 모자른점 채워나갈 수있도록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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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내 나이 27.. 대학교를 졸업하고, 회사 생활 한 2년 정도 하고… 그리고 실직… 나에게 있어 2005년의 시작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해 보려 했지만, 워낙 경기침체가 심했고, 왜 그리 영어는 내 인생의 발목을 잡는지.. 게다가 새로운 곳에서의 적응을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갖고 있었다.
집에서도 슬슬 눈치를 주기 시작했고 ㅡ.ㅡ;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막연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때, 마침 경원직업전문학교의 "CAD&3D 모델링" 개강 정보를 얻게 되었다.
처음에 들었을 땐 일단 교육과정명이 너무 폼이나서 좋았다. 하지만, 교육과정명으로 먹고 살 수는 없는 노릇이고…또한 전공했던 분야도 아니고, 과거에 했던 일과도 전혀
관련 없던 분야 였기에 과연 잘해낼 수 있을지 고민도 많았고, 사람들의 인식 속에 자리 잡혀 있는 직업학교에 대한 편견 때문에 갈등도 했다. 한번 도전해 보라고 주변에서
격려도 해 줬지만, 빨리 시집이나 가라는 압박도 심했다….ㅡ.ㅡ; 일단은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상담을 했고, 학교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듣고 난 후 새로운 각오를 세울 수
있었다. 솔직히 나는 지금 배우고 있는 과정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었다. 하지만, 그것이 나에게는 더 장점으로 작용을 했다. 무지의 상태에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면서
느끼는 쾌감….^^;;; 과제를 수행해 내면서 얻게 되는 만족감은 그 어떤 것 보다도 짜릿했다.
지금 교육 2개월째로 접어들고 있는 나는, 이런 배움의 기회를 준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몇번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듯, 내게 있어서
그기회가 이번이 아닌가 싶다. 100% 완벽하지 않기에, 그 모자란 부분을 채우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나 자신을 보면서, 잃어버렸던 용기도 많이 되찾은 듯 하다.
실력있는 선생님과, 좋은 학우들과의 관계를 통해 경원은 단순히 컴퓨터에 대한 지식을 얻는 것 이상의배움을 내게 준 곳이다.
6개월이라는 시간은 충분한 투자 가치가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학우들 화이팅!~ 선생님…진심으로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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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정보통신시스템1기
오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수술을 받고 6개월을 병상생활을 하게되었다. 다시 직장생활 하기에는 몸도 예전같지 않고 많은 어려움이 있을거라는 생각에 오랜 시간을
고민하다가 직업전문학교에서 교육도 할수있고 취업및 창업도 할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여기 경원직업 전문학교에 오게 되었다. 이제껏 해오던 모든것을 버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할수 있을런지 고민도 많이 했고, 걱정도 되지만 강의 해주시는 선생님들과 같이 공부하는 분들의 많은 도움으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공부란것이 할수록 어렵다는것을 새삼스레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지만 친절하고 정성스럽게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6개월의 짧은 만남뒤에 헤어질 사람들이지만 그 만남을 소중히 생각하여 혼신을 다해 가르치시는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서로 서로가 격려하면서 좋은 결과있도록
화이팅 하는 모습에 오늘도 다시 한번 마음자세를 바로 잡는다. 처음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는 성경 말씀처럼 이곳에서 배운 모든 소중한것들이 활짝 꽃을 피울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모두 화이팅 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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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제품응용모델링2기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였습니다. 어느새 경원에 입학한지 3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저에게 학업의 기회를 준 경원에 감사하고, 절망에 빠진 저를 희망과 보람으로 이끌어 준
선생님들과 경원의 관계자 여러분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하루 하루가 너무나 즐겁습니다. 학교에서 배워가는 수 많은 지식들은 저를 자신있고 패기있는 남자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열정적인 강의와 한명 한명
신경을 써주시는 일대일 교육방식은 IT기술에 자신이 없던 저로 하여금 IT업계에 강자가 되고싶은 욕심을 갖게 하였습니다. 요즘 나른한 오후 춘곤증에 졸음도 올 수 있지만,
배움의 자세에 너무나 열정적인 우리반 학생들과 선생님들 덕분에 춘곤증은 우리에게 언감생신이 된지 오래입니다.
저는 밤에 잘 때 항상 생각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지식을 배울 수 있는지. 또한 제가 존경하는 선생님과 이제는 많이 친해진 저의 학우들이 빨리 보고 싶어 잠을 설치기도
한답니다.
제가 살아가는 평생에 교육과정 6개월이라면 짧은시간 일지도 모르지만 경원과 함께하는 이 시간들은 너무나 소중하고 항상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당당히 제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일꾼이 되어 박카스 한박스 들고가 웃으면서 선생님들과 즐겁게 담소하고 인사 드릴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
그러면 우리반 화이팅!!!경원직업전문학교 화이팅!!!!!
모두가 바라던 바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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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중소기업전산화 및 홈페이지 구축과정 2기 몇번의 사회생활에서 많은 부침을 겪다가 무언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수많은 구인광고 속에서 제가 갈곳이라고는 월수입 000보장 같은 신뢰할 수 없는 직종 뿐이었습니다.정당한 댓가를 받으며 스스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종은 나만의 기술을
익혀 그 기술이 사회에서 인정받을때 라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찾은 곳이 이곳 경원직업전문학교 인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배운 과정은 중소기업전산화 과정으로서 자바 언어와 웹 프로그래밍을 익혔습니다. 이곳을 다니며 수료후에도 과연 취업이 될것인지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어려운 학문이고 단시간에 인정받을려면 매우 열심히 해야헸기에 너무나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그러게 참은게 수개월 수료후 구직사이트에 제 이력서를 올리자 많은 업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중에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회사보다 제 기술의 장점을 살리고 아울러 저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회사를 골라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게 공부했던 시간들이었지만 기술을 알아보고 전화해주는 업체가 있다는 점에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아직 기술이라 하기에는 일천한 실력이지만 이 기술을 더더욱 드높여 단순 기능인이 아닌 기술인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길에 첫발을 내딛게 해준 경원직업전문학교와의 인연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