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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출산으로 실직 후
몸을 추스리고 마음도 추스리고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리고 방문했던 곳...
가벼운 마음으로는 범접할 수 없었던.. 첫 인상
그랬습니다
쉽게 포기하려거든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에 처음엔 많이 무섭기도 하고 그래 까짓꺼~!! 해보는거지~!! 두고봐라~ 그런마음도 솔직히 있었지요
인쇄경력만 있던 저는 웹이라는 신세계가 갈증이었고
배우는 모든 하나하나가 감탄이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 마음 설레고 기쁜일입니다.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자심감을 가지고~ 믿고 따르십시오
신세계 그리 먼 곳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자신을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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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자 무료과정이라 9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한 동기 언니동생형님들~
정말 모두 모두 그립네요
지금은 사회라는 또하나의 전선에서 열심히 땀 흘리며 전진하고 있을 우리 동기들
그리고
우리를 위해 끝까지 고군분투해주신 정말 감사한 담임전순아선생님~
고현정선생님의항상 좋은 말씀이 마인드컨트롤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와서 너무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뿐이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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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32살 늦은 나이에 다시 도전하게 된 웹디자이너의꿈!
몇년역속 A등급평가를 받고 사람들에게 인지도도 좋은 경원직업전문학교란 곳을 알게되고 경기도에서 이사를 하여 4월부터 9개월과정인 웹퍼블리셔&홈페이지
디자인과정을 마쳤습니다.
장익선생님 박찬웅선생님께 실무대비 체계적인 수업을 받고 자격증취득도 열심히 한결과 12월에 수료를 마치고 지금은 웹에이젼시에 당당히 웹디자이너로 취업하여 열심히
일을 하고있습니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준비만 되어있다면 경원직업전문학교가 그꿈을 이루어 줄것입니다!
즐겁게 배우고 공부할수있었던 학교생활이 벌써 그립습니다.. 항상 제 일처럼 관심가져주시고 신경써주신 장익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더욱더 열심히 해서 꼭 성공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동기모임때 웃는얼굴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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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안녕하세요 ^^;
작년에 네트워크 운용관리 반을 지원해서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한 8기 학생입니다. ㅎ
공부하던 도중에 신문에 나온 경원직업전문학교 모집 광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군대를 통신병으로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통신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ㅎㅎ
PC 정비, 인터넷 정보 검색, 네트워크 관리, OS 운용등 여러가지를 조금 더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경원 직업전문학교를 다니기 전부터 컴퓨터 관련 공부를 계속 해왔지만, 공부는 혼자하면 방향을 잡기가 힘든 것 같아요.
그러나 저는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와서 교수님들 그리고 같이 지원을 한 여러 형 동생분들과 같이 공부를 하면서 더욱더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아요 ㅎ
물어보면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 힘들때 의지되는 학우들. 그리고 국비지원이라 큰 메리트가 있죠 ㅎ.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쩌지 ? 이런 두려움은 떨쳐 내시고 과감히 도전하는 마음가짐으로 열과 성을 다한다면 처음부터 차근차근 충분히 배울수 있을정도의 수업설명이
준비가 되있는거 같아서 참 좋았던 기억뿐이네요 .. 그러나 명심 하셔야될 것은! 가르쳐준다고 그냥 가르쳐 주는것만 하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더 하고자 하는 의지 인것 같습니다! 그 의지에 +a 를 시켜주는 곳 이 경원 직업전문학교이니까요 의지가 강하면 강할수록 수료후에는 전문가로 한걸음 더 다가가있는
자기자신을 발견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두서 없이 얘기 하다보니까 너무 말이 길어 졋네요;; 이만 줄이겟습니다.
일단 한번 도전! 파이팅 ! ㅎ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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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닷넷&홈페이지디자인9기 김민석이라고합니다.
홈페이지가 개편이 됐네요^^ 저처럼 계속 학교도 발전하고 있나봅니다. 저는 닷넷반을 들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부산에서 모든걸 정리하고 서울에 혼자 상경해서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전 모든걸 걸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길이 어떨지 고민도 많이하고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수업 첫날 전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담임선생님을 보는 순간 아 선택 잘했구나.
신뢰가 가고 믿음이 갔습니다. 한번 우리 담임선생님을 보시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십니다. 느낌만큼이나 수업도 너무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고 한명한명 신경써주시는게
너무 고마웠고 또한 제 가슴마져도 뜨겁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열심히 하려고 정말 노력많이 했습니다. 힘들기도 하고 방황도 잠깐 했지만요. 지금 현재 프로그래머로 1년을 넘게 일하면서 그때 경원직업전문학교 닷넷반을
선택한것이 제가 너무나 큰 도움이었습니다. 또한 좋은 스승을 만난것도 너무 큰 인연이었고요.
전 자신있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닷넷반 담임선생님 박찬웅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학생들을 배려하고 재미있게 잘 가르치십니다.
가끔은 다시 수업을 듣고 싶으니까요^^ ㅎㅎ 선생님 자주 연락도 찾아뵙지도 못했지만 이렇게 글올립니다.
조만간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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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프로페셔널웹디자인 2 기프로페셔널웹디자인 2기 강상혁입니다. 저는 동생이 웹디자인을 하다가 그만두고 다른일을 하고 있지만 평소에 동생에게 웹디자인을 배워보는 것이
어떠냐고 애기를 하다가 인터넷에서 경원직업전문학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프로페셔널웹디자인 6개월 과정을 등록하고 동생하고 여러 가지 상의를 하고 웹디자인을
하려면 여러 가지 기술들을 직업학교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노동부에서 하는 직업학교라는 국비로 운영하는 것이라 처음에는 교육에 대한 열의가 과연 얼마나 충실하고 괜찮을까 하는 의혹도 들었지만 조금은 늦은 나이지만 하고 싶은
일을 이제라도 하지 않으면 언제 다시 시적 할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독한 마음을 먹고 처음에는집근처의 직업학교를 찾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집근처의 모직업학교는 교무과에서 면접을 보고 수업을 잠시 참관해 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부분에서 일반 학원에 비해 그렇게 낳아보이지 않고 그리 가고 싶은 생각이 안들기에 여러군데를 알아 보다가 신림동에 있는 경원직업학교에 전화를 해보고
모집과정이 있길래 면접을 보고 학교를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수업분위기와 학교 시설을 살펴보았는데 타 직업학교에 비해 체계적이면서 취업과 실무적인 내용의 수업등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어느덧 6개월이 지나고 졸업이 얼마 안 남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로페셔널 웹디자인과정에서는 HTML, 드림위버라는 생소한 프로그램과 플래시, 프리미어라는 동영상편집 프로그램까지 다루면서 웹에이전시나 쇼핑몰디자이너로
진로를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조별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는데 제가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싸이트 설명을 학우들 앞에서 했는데 조금 부족하지만 만족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내 힘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자긍심을 느끼게 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데에 대해서 매우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배울 것이 많이 있지만 앞으로 차근차근 한단계식 업그레이드를 하듯이 한단계식 발전하는 제가 되기를 소원 합니다. 여기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와서 여러 학우들과
선생님을 만나서 너무 감사 하구요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이 분야의 최고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만약여러분도 웹디자인과 취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있다면 한번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보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그 꿈을 이루 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