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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처음 전단지를 통해서 이 곳을 알게되고, 이 곳을 통해서 평생에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퍼블리싱'에 대하여 배우고 알게된지도 어언 1년이 되어갑니다.
처음 올때는 막상 기대에 부푼마음으로 왔었습니다. 왜냐구요? 단순히 돈안들고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가 80%이상이였던 것같습니다.[-_-] 하지만 상담을 통해, 돈이 들고 안들고의 문제를 떠나서 정말 내 적성을 키울 수 있는 곳이겠구나. 이 곳이라면 뭔가 많이 배우고 갈 수 있겠구나로 시작했습니다.
처음 2주간은 더할나위없는 어색함의 연속이었습니다. 학생이라는 신분과, 담임선생님, 부담임선생님이며 전혀 모르는 사람들속에서의 반장과 부반장, 총무라는거까지 뽑고보니 뭔가 어색한것이 너무 이상했습니다. 그래도 그안에서, 마음이 맞는 착한 분들이라는걸 알게되었고, 차차 적응해나갔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모든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래픽디자인'의 '그'도 몰랐던 저가 전문적으로 잘하는건 아니라해도 일러스트레이션과 포토샵 프로그램을 다루고있고, 스스로 흥미가 점점 더 붙어가는것에 대해서 스스로 더 놀랐던것입니다.
총 9개월 과정. 처음에는 그저 너무 많이 남은것같고, 끝나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 뿐이었지요. 하지만 하루하루 미약하게나마 실력을 쌓아나가고, 그에따라 프로젝트 진행과 여러가지 과제를 해나가면서 점차 시간이 흘러가고 2달정도의 시간을 남기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었었습니다.
'수료하게 되면 과연 취업할 수 있을까?'
'지금 나로써 뭔가 잘할 수 있을까?'
'과연 나가게 되면 어떤 사람들을 만날까?'
막연한 부담감속에 수료날은 다가오고, 밀려오는 과제와 여러가지 프로젝트속에 눌리며 수료날을 맡이하게 되어졌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적고있지만 당시에는 얼마나 부담감이 컸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있었던 터이고, 뭔가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까지 스스로에게 들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그럴 때 일수록 저에게 더욱 동기부여가 되어지는 것들이 같은 반의 선생님,형,누나,동생들이었습니다. 잘한다라는 칭찬 한마디가 저에게는 너무나 큰 힘이 되었고, 밝게 웃으며 학교생활을 마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진 것 같습니다.
뒤늦게나마 이렇게 적지만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다소 소란스러울정도의 시끄러운 성격인데도, 밝다고 칭찬 받을 떄라던지 여러 상황속에서 감사할 수 밖에없었던거 같습니다. 이제는 수정할 점을 점차 보완하며 노력중에있습니다. 성격이던, 실력이건말입니다..^^
늦게나마 후기를 적고있으며, 다시한번 담임선생님이셨던 전순아팀장님과 부담임선생님이셨던 강은영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13명의 우리반 멋진 사회 경쟁자님들에게 ^^ 감사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정보교육원 |처음 이 과정을 신청 할 때 수강기간이 길기도 하고 개인적 사정으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허나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하고 뜻을 내에 수강을 신청했고 그 생각은 참 좋았던 결정이라고 9개월의 수료가 끝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담당선생님의 "교육엔 자신있다"라는 말씀이 9개월 동안 충분히 느꼈기 때문입니다.
체계화되어 단계별로 상승을 이끌어나가는 교육시스템은 배우는 학생들에게 충분히 교육의 깊이를 전해주며 또한 왕초보였던 저를 실무에 투입되어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9개월에 배움으로 프로가 될 수는 없었지만 현장에 나가서 일을 하며 다음단계로 발전 할 수 있는 뿌리깊은 기초와 실무교육과정이었다는 걸 현장에 오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자신이 아닌 새로운 미래의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싶다면 갈등하거나 고민하시지 말기바랍니다.
자신의 꿈을 향하기 위해 또는 실무에 가는 교육을 받고 싶다면 경원직업전문학교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큰 기회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고선생님 전선생님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
★★★★★한국정보교육원 |벌써 6주간의 교육이 끝났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 가네요.
지금까지 남편과 아이들 뒷바라지만 하며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 하는 것 밖에 할수 없는 저에게
무언가를 배울수 있음을...아침에 일어나 갈곳이 있음을 감사했습니다.
몸이 좋지않아서 몸따로 마음따로인 저에게 열성적으로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죄송할뿐입니다.
몸이 않좋으니 모든일에 자신감도 없고 집중도 않되었습니다.
정신 차리고 하면 잘할수도 있었을텐데...
선생님의 강의 하시는 모습을 보며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이 나이까지 뭘 했나?
하는 생각과 수강생들 모두 자격증을 따기 위해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에 도전을 받기도 했습니다.
저도 잠깐 쉬었다가 다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선생님 마음에 흐뭇함과 기쁨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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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었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해주신 선생님
그리고 동기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모두들의 앞날에 기쁘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한국정보교육원 |HTML을 들으면서 지금것 해왔던 포샵 일러 등 모든 프로그램으로 문서 작성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의해 주신 전순아 강사님 고맙고요 좀더 과정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한번 숙지해서 여러가지로 활용해볼예정입니다.
GTQ과정에서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
★★★★한국정보교육원 |선생님께서 웹 전반에 걸쳐 틈틈히 설명을 해주셨기 때문에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어 계획을 세우고 공부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플래시뿐만 아니라 컴퓨터 전반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