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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8월18일에 정보시스템 과정에 입교해서 2015년1월27일 까지 교육을 받았습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부사관으로 22살에 입대를 해서 27살인 2014년4월에 전역했습니다. 병과도 IT 분야와 전혀 관계 없었고 심지어 숙소에 컴퓨터도 없이 군생활 5년을
지냈었습니다.
컴퓨터라고는 서든어택 밖에 할 줄 몰랐던 저는 군대를 전역한 후 납품회사에서 한달정도 일하다가 경원직업전문학교의 정보시스템구축 과정을 알게되었습니다.
수강료도 무료인데 월 31만원 정도의 수당까지 준다는 사실에 놀랐고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취업성공패키지를 병행하면 월 41만원 정도의 수당을 받는 것을 알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그렇게 8월까지 택배물류창고, 막노동을 하며 지냈고 저녁에는 MOS 자격증 학원을 다녔습니다. 드디어 8월, 정보시스템구축 과정 교육이 시작되고 아침9시 부터 저녁
6시까지 단 한번의 결석 없이 치열하게 공부했습니다. 무엇보다 김금목 선생님, 노영욱 선생님께서 열정적으로, 그리고 알기쉽게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쉬웠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고 한달반쯤 지나서 첫 자격증 시험을 치뤘습니다. PC정비사 자격증이였고 당당히 합격해서 취득했습니다. 그렇게 네트워크관리사,
정보기기운용기능사, CCNA, 리눅스마스터 까지 총 5개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워낙 선생님들께서 잘 가르쳐 주셔서 수료 후에도 정보처리 산업기사 필기를 사전 공부도 없이 치뤘는데 바로 합격할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 회사도
잘 다니고 있고 김금목 선생님과 노영욱 선생님께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정보시스템구축 과정이 아니였으면 지금까지도 막노동을 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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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30대중반의 나이....보통 대리,과장급으로 직장생활을 합니다.
새로운것을 시작하기에는 나이가 현실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죠.... 저도 그랬으니까요.
군대전역후 아무런 목표도 없이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확실한 목표가 없어서인지 회사업무가 재미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겨웠습니다.
어느날 지인을 통해 네트워크구성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평소 집에서 인터넷을 쓰기는 했지만....어떻게? 왜? 솔직히 잘 몰랐습니다. 알고싶었습니다. 배우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았습니다. 자격증부터 보이더군요 제일먼저 눈에 들어온 CCNA !! 뭔가 많이 복잡해보였습니다. 그다음으로 네트워크관리 , 정보보안 등등
많았습니다. 직업도 분야별로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몇달동안 검색해서 찾아보고 알아보고 ....여러글들을 읽어보며 좌절도 했었습니다. 나이때문에....
하지만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경험하고싶었습니다. 다른사람이 뭐라고 하든지 직접 해보고 싶었습니다.
목표가 생겼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국비지원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곳을 여러방면으로 알아보니 경원전문학교가 개인적으로 괜찮았습니다.
회사 쉬는날 잠시방문하여 분위기도 보고 수업과정,개강날짜 등을 알아본뒤 마음속으로 결심을 하고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일단 가까운 고용센터에서 취업패키지신청을 하고 몇가지 재미있는 교육과 상담을 받았습니다. 기간은 한달정도 걸렸습니다.
그다음 경원전문학교에 입학 상담을 받았습니다.
개강첫날이 아직까지 기억납니다.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첫 스타트를 준비하는 정보시스템구축 1기 동기들...그리고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시는 김금목 교수님
김금목교수님 정말 보고싶습니다 ^ㅡ^
과정을 수료후 취업하여 직장생활 7개월이 지났습니다. 제 선택에 정말 만족합니다.
비록 30대중반 늦은나이에 시작했지만...후회없습니다. 요즘은 일하면서 틈틈히 자격증 공부도 하고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몸은 조금 힘들지만..마음은 항상 설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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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정보시스템구축 과정을 먼저 겪어본 사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개인적인 이유로 5년정도 휴식을 가졌고 그래서 일반적인 사람들보다는 많이 늦은 나이에 취업전선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다른 교육기관의 다른 교육 과정도 들었었지만 급하게 체계가 잘 잡히지 않았고 사후 지원도 부족하여 여전히 취업은 안되는 상태로 시간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다시 다른 교육을 들으려고 해도 나이제한이 조금씩 걸리는 상황이여서 마지막 이 될 수 있는 국가지원전략산업 교육을 선택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선택한 것이 경원직업전문학교의 정보시스템구축 과정이였습니다.
교육을 들었을 때 가장 좋았던 것은 취업을 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될 것들에 대해서 명확히 알 수 있었던 것입니다.
어떤것을 공부해야 될지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 수 있게 되었고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서 필요한 자격증들도 준비하여 교육을 마칠때쯤에는 5개의 자격증을 따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현재 취업해서 아직은 부족하지만 수업때 배운 것들을 기초로 하여 실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공부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준비한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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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저는 참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단지 모른다는 이유로 이런 훌륭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공짜로 배우면서 매월 훈련비도 받을 수 있었고 게다가 취업까지 성공했으니 그야말로 일석삼조죠.
단 하나 함정은, 졸업 이후에도 계속 생각나고 돌아가고 싶다는 정도... ㅎㅎ
학우들과의 돈독한 우정과 선생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저는 포토샵을 좋아해서 일반 학원에도 다니고 웹강좌도 들어봤지만 다 헛일이었습니다. 그냥 맘 딱 먹고 경원에서 5개월 배우는게 확실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교육과정 중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은 동기부여를 부여하기에 매우 적합했구요...
졸업한 지금은 웹디자이너로 제 몫을 다 하고 있습니다.
웹디자이너 혹은 편집 디자이너를 꿈 꾸시고 계시다면 한 번 도전해보세요...
참 괜찮은 교육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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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크로스 브라우징 디지털 퍼블리싱 5기 수료했습니다.
5개월동안 짧고도 굵은 시간이었어요~
처음에 낯을 가리던 저의 모습이 엊그제같군요. 일러스트 획하나 긋기 어려웠는데.. 언제 이거 다배우나했는데 벌써 끝나고 취업도 착착착~
지금 정말 좋은 중소기업이지만 외국계회사에서 마케팅/디자인부서에서 갑질하며 다니고 있어요.
비전공자인 제가 이렇게 변할 줄은 몰랐습니다. 선생님들 강의가 정말 빵빵했구요, 열정적이시고, 질문에도 성실하게 답해주시고 저희한테 관심이 많으셨어요~
컴퓨터도 고성능이라 짱짱했구요, 의자도 좋았고 자리도 넉넉했어요.
즐겁게 잘 다녔습니다.